영화 Blair Witch Project는 실화에 근거를 뒀나
전 세계는 자본금을 단돈 6만불로 1억불이 넘는 소득을 올린 영화
'Blair Witch Project'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3명의 대학생들이 카메라를 들고 전설의 마녀를 취재하러 숲속에 들어갔다
길을 잃어 행방불명되었다'는 스토리는,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큰 호기심을
불러이르키게 하였고, '그 세사람은 아직까지도 행방불명이며
그들이 찍어놨던 비디오테이프들만 발견이 되었다'라는 그럴싸한 허풍은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는 대성공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화의 제작자들은, 영화의 배경을 '1800년대 중반부터 마녀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쳤다'는 전설이있는 한 미국의 시골동네'를 배경으로 하였지만, 실제로
그 마을은 '마녀와 관련된 전설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한 미국의 역사 학자는 실제로 마녀가 나타나 마을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갔던곳은
그 마을이 아닌 미국의 'Bennington 삼각지였다'며 자신의 고향 경찰서에 있는
실제 자료를 근거로 책을 써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Bennington 삼각지는 예로부터 원주민들이 '신성한 숲'이라며 들어가기를
꺼려하였던 이상한 숲이였으며, 처음으로는 1892년 마을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를 살인, 재판에서 정신이상자로 판명이나 전생을 정신병원에 있다
숲속으로 탈출한 사람이 영구히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1945년에는 숲속에 들어갔던 4명의 사냥꾼들도 이유없이 사라졌다고
기록이 되어있으며, 1946년에는 숲속에 놀러갔던 한 여대생이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후 1950년, 한 8살짜리 꼬마아이도 숲속에서 놀다 행방불명이 되었고,
2주후에도 마찬가지로 한 여자 어린이가 실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약 100년에 걸쳐 1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라진 Bennington Triangle..
Blair Witch Project에서 거론되었던 그 마을의 실체는
Bennington Triangle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