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긴치마...
다리가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개념자체가 한 성격에 자존심과 고집만 센 여자라고 느껴짐.
대화해보면 역시 다르지 않음...
서로 노력해야하지 않나요?
어떤 교포분의 말처럼 뚱뚱하고 못생겨도 짧은치마 입을 수 있다 생각함.
맘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자세가 안되어있음...
한국여자는 다 공주병인듯...
/ 답글
왠 작업?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사상이 이상하시네여.
그리고 여러분이 물어보시니 대답드리죠. 전 당연히 이 더운날에도 넥타이 정장입고 나갔습니다.
첫인상은 중요한겁니다. 여자분들은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