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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 처음입니다.

여자친구랑 50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일방적으로 저는 좋아하는 상태에서 여자친구 지금 콩깍지가 씌어서 13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만난데요...

 

그래서 정리하고 있는데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누나가 더 보고 싶네요...

여친 부모님께서 이뻐해주셨는데... 헤어진것도 알고 계세요... 저랑 다시 잘되게 해볼라고 말도 해봤는데 여친은 이미 콩깍지가 씌였는데 그말이 들어올리도 없고... 여자친구는 부모님한테 그남자 얘길 안하고 있고...

 

여자친구 저랑 일년전에 중절한것도 있고 가족들이랑 서로 친해졌으니까 저희는 쉽게 못헤어질거라 생각했던게 잘못생각한거 같아요. 다른사람들이 다 그럽니다.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100이상 넘겨본적이 없었거든요.. 성격이 불같아서... 저랑 처음 500일까지 간거고요~ 주위사람들이 다 그러더군요.... 시간 지나면 다시 연락 온다고...  후회할꺼라고...

 

에효... 여친 부모님 너무 좋았는데

저도 이젠 다른 여자 만나고 싶거든요... 그동안 맘고생 많이해서..

나중에 여자친구가 후회하고 돌아온다면 그땐 어떡해야 할지..

지금은 제 생각대로 여자만나고 제 생활 하고 싶어요... 나중에 여친이 돌아온다면 지금은 받아줄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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