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 저러쿵..살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슬프고 기쁘고 외롭고...
하지만 가장 아픈건 정신이 혼미해지는것..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도..
정신이 흐릿해져가고..결국은 쓰러지고 마는 내자신을 보노라면..
참으로 어이없고..너무나 가식적인 내 행동과 말들에 내가 더 분노하고.
마지막으로 정신을 차려보려구 애써보지만...
결국은 이렇게 되고마는 내 자신..
비참하고 스스로 느끼는외로움과.
스스로 느끼는 아픔과 고통과 슬픔.
우울하고 쓸쓸하고..
이야기라도 하려구 들어간 어떤곳은 ...
정지먹고..7일동안.
그럼 난 뭐하고 7일을 살아야하나..
그나마 친구들과 재미난 말이라도 하며..
어느정도 아픔과 슬픔을 잊어버리려고하는데도..
결국 막아버리고 마는 현실..
젠장..이게먼데.. 뭐야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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