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에 풋풋한 처자입니다 ![]()
요즘 저도 스무살에맞게 풋풋한사랑을하고있슨니다
동갑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귀는건아니구
서로 관심을가지고 친해지고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그친구집에서 애들과같이 비됴보고컴퓨터하고놀고있었습니다
딴친구들은 컴퓨터하고 머먹고
우리둘은 비디오를 보고있는데
막 말장난하다가 그친구가 제 옆구리를 찔렀는데 간지러워서
아씨!! 하지마!! 그러고 저도 그아이 옆구리를 찔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급 삘받아서
겨드랑이를 간지럽혔는데 그만....
그아이 발팔사이로 제 손이 들어가
겨.. 털.. 을... 막 간지럽혔습니다..ㅠ
근데 깜짝놀라서 저도모르게 꺅! 이거머야!! 라고 소리쳐버렸습니다;;ㅠㅠ
그리고 나 먼저 집에간다고 집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지금 폰도 꺼놨어요 킬 자신이없어요..ㅠ
막 친해지고 있는 친하고도 어려운 사이였는데
이젠 걍 어려운사이가 되어버렸네요
민망해서 다시 못보겠어요..ㅠ
아 진짜 그남자 맘에 드는데 ㅠㅠ 내가왜오바해서 간지렵혔을까..ㅠ
여러문 도와주세요 저 그아이와 잘해보고싶은데 ㅠㅠ
톡님들 조원좀 ㅠㅠㅠㅠㅠ엉엉 유유유유유ㅠ유유유ㅠ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