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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현주 |2003.06.21 22:53
조회 166 |추천 0

나를 너무 사랑하지마.
내가 너를 더 사랑할거야.
나에게도 기회를 줘.
난 가끔 헷갈려.
난 나름대로 널 사랑하는데..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왜 넌 날 안 믿어주는건지..
왜 항상 불평만 늘어 놓는건지..

내가 죽으면 알게 될까?
20년이 지나면..
그때가서 내마음을 이해해 줄까?
난 가끔 헷갈려..
넌 나빠..
나를 너무 사랑하지마.
이젠 내가 더 너를 사랑할거니깐...
난 나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널 사랑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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