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납치 강간하려고 한단 생각부터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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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헤어져달라기에 잡으려고
밤길 골목에서
매달리고 쫒아가서 안아주고
그래도 계속 반항하기에
그녀집까지 쫒아가는 골목귀퉁이에서 나타난
어떤 키크고 훤칠한 녀석이
절 무작정 때리다 아갈통을 원펀치 ko시킨뒤 한다는말이
"저 아가씨는 다친데 없으십니까 제가 장교출신이라 이런놈은 눈뜨고도 잡습니다"
그래 이 장교놈아 나 미천도 없고
얼굴도 야수처럼 오크처럼 흉물스럽고 게다가 호빗족 난장이 스타일에 삐쩍멸치다,.
아놔신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