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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랑때무넹 이런 예기를 써봅니다.~~~

저도 예기... |2007.09.01 18:29
조회 120 |추천 0

면접을 보러 갔었지여 그래서 시간을 맞춰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장소에 도착해서 목말라 물좀 먹고 자리에 앉자 있었지요~~ 1명에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이뻣습니다.

저도 나이가 25살인지라 사실 여자친구 사귀어본적이없었습니다. 공부에 자격증에 찌들리면서 살다보니 여자친구 만들기회도 없었던거지요~~  오~~ 좋았던건 그녀가 저랑 같은 방향의 지하철이었던것 같이 가면서 예기를 했지요 그래서 제가 먼저 밥사준다고하고 철판볶음밥집에 들어가서 그녀랑 먹는데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코구녕 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더군요

사실 행복했습니다.  처음여자랑 밥먹는지라 부끄럽더군요 ^^;;   마음으로는 처음보았지만은 좋아하는데 제가 나이를 물어보았어요 근데 저보다는 누나~~ 헐~~ 26살  그래도 마냥좋습니다. ^^

밥먹으면서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냥 한번 고백할까 하다가 그녀왈:  저기 우리 연락하고 지낼래요^^ 헐^^   듣던중 방가웠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전번찍어주고 제폰에도 입력하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밥먹으면서 예기했는데 그누나는 생각도 깊고 조언까지 말잘해주는 누나였습니다. 제여자친구로 사귀면은 정말 잘해줄것같이 느껴지더군요~~~ 면접가서 이런인연도 있을줄이야 누가알았겠습니까^^  이런 만남에 꼭 합격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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