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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맨들의 이상 심리

이해불가 |2007.09.03 08:44
조회 11,407 |추천 0

어제 TV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여중, 여고를 나와서.. 바바리맨들 많이 봤습니다만...

제가 본 바바리맨들은 게임도 안되더군요.

사회 곳곳에 그렇게 변태 성욕을 지닌 사람이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여학교 앞에 몇몇 있는 줄로만 알았지요.

남학생들 앞에서도 자신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 이 정도에서 멈추지 않고

인터넷 상에서 카페까지 만들어 모임을 갖고... 이상행동을 한다는 겁니다.

바바리맨들의 모임?

어떤 사람은 종로 한복판에서 자신의 알몸을 보이기 전에는 성에 안 찰 것 같다는 말까지

하더군요...

이 정도면 가히 정신병 수준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의 집 앞에서 이런 이상 행동을 하는 바바리맨들 중에는

평소 생활이 멀쩡한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번듯한 직장의 직장인... 아이까지 있는 한 가정의 가장!

충격이더군요.

 

저희 언니도 전에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 혼자 자취하는 여성분들 많이 경험해보셨을텐데요...

특히 반지하에 살고 계신 분들!

지면과 거의 맞닿아 있는 창문에서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서슴치 않고 자기 만족을 누리는 바바리맨들...

 

저희 언니는 며칠동안 남자친구를 대동하고... 방안에서 무안을 줘

내쫓긴 했지만..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소리 지르기 일쑤이지요.. 하지만 바바리맨들은 그점에서 더 희열을 느낀다고 합니다.

 

암튼... 분명 이 사람들 하는 행동을 보면.. 정신병이 틀림없는데!

왜 처벌을 하지 못하는 걸까요?

현장에서 잡지 않으면 처벌을 할 수가 없다는군요.. 현행법상으로 말이죠..

잠복하고 있다가... 증거 사진을 포착해도 말이죠!

 

이러니.. 계속 이런 피해들이 속출되고.. 바바리맨들도 죄의식 없이.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게 아닐까요?

무거운 처벌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람들...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남한테 피해 주지 않도록

정신과 치료 정도는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Q 바바리맨, 처벌은 어느 정도?
추천수0
반대수0
베플0|2007.09.03 16:27
창문에다가 대놓고 그짓할때 거시기에 파스나 모기약을 뿌려버려 쓰라려 뒤져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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