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해도해도 너무들 하십니다.
별7개짜리 특급호텔에서 묶다 오셨으면서 수염을 왜 않깍으신거죠?
불쌍해 보일려고??썬글라스 주렁주렁 달고온 아줌마는 또 몹니까.
두바이 최고급 면세점. 저 곳은 출국직전에만 쇼핑이 가능하다던데.
집전화번호도 기억이 안난다메~
쇼핑할 정신은 어찌 있었어. 정말 쇼핑이 하고 싶으셨습니까?????
국위선양하고 오신줄 아시나본데.
세금이 아까운건 둘째.
나라이미지실추 둘째
앞으로 당신들때문에 목숨을 잃게 될
사람들도 둘째 치고라도.
잴 미운건. 당신들에 이 뻔뻔함.
그리고 무개념.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입.
고개숙이고 찬찬히 상황파악좀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