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여자입니다/
너무썽이나서 출근하자마자 톡에 조언을 구할려고 몇자 적습니다.
저희집이11층 인데 정말 집에가기가 싫어집니다/
윗집에 여편네 그건 몇번을 올라가서말을 해도 못알아 쳐먹습니다!휴~
아파트에 살면 당연 상식적으로다 저녁 10가 넘으면 쿵쿵거리면
안되는거 아닌가?쿵쿵에 도를 지나쳐 이건 무슨 이사를 하는지 ??..대체 멀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너무 짜증나서 올라가서 이야기를 했었져..(올라가서 머라고한적 좀.,..많음.)
아래층인데 너무 쿵쿵거리는거아니냐고?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신경좀 쓰고살자고~
아줌마 ,,머한거 엄는데? 아니..그럼 이사를 가든지.....(낭창하게) 여편네 요카고 있다!![]()
완전 띵~~~~~~~헉
함했습니다.
ㅁ ㅣ 친.,,쫌조용히 하고 살면될껄 먼 이사???사람이 상식이엄는거같습니다
어뜩해 새벽1시 넘어서까지 쾅쾅쾅 거릴수가 있는지..
올라가서 이야기를 해도 안되고..지금 4년을 살았는데 저희엄만 이사가는걸 싫어하고,,
그냥 참자는식......???걍그때 머라하고 치웁니다//
근데 전 정말 못참겠습니다..제가 예민한걸수도있는데..근데..
정말 너무심합니다! 사람 성질 다 버려놓는거 같습니다.(시끄러울때마다 위에보고 욕함)
어뜩해야 알아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