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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최민주 |2007.09.04 11:42
조회 137 |추천 0

9월 1일~2일..가족여행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취소를 해야하는 사정이 생겨서 미얀한 마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연락을 드렸습니다다.

그런데 첫 마디가 한숨이었습니다..

캔슬한다는 말을 한 뒤로는 짜증이 섞인 말투로 대답을 해서 "지금 짜증내시는거에요?"라고 말을했

 

더니 주인 아줌마..너무도 당당하게 "네~"라고 대답하더니.."방도 제일 큰 거 예약해 놓고 취소하니

 

까 그렇죠"라고 xx없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사람이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길수 있는건데 그런걸 가지고 짜증섞인 말투로 고객

 

에게 대하는 건 서비스의 기본이 되질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내고 간다고 하면 친절하게 대하고 캔슬하면 사람이 완전 돌변하고..

같이 화를 내니까 "돈은 돌려주지 못한다"고 말하더군요..이런일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예약금(계약

 

금)을 미리 내는것 아닌가요? 

그리곤 다음에 다시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쩝..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황당하기도 하고 열이 받아서 저도 같이 크게 싸우기도 했고..처음부터 짜증섞인 말로 말하더니 놀

 

러오라는게 말이 됩니까??

 

마지막 말이 대박이더군요.,."돈은 절대 못 돌려줘~"...더군요..

 

그래서 그냥 끊어 버리고...바로 그 업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늦은 저녁 모르는 번호로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그 업체사람이더군요..근데 미얀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글을 지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통화 할 상황이 안되니까 있다가 통화하죠~"라고 했더니..

 

그럼 해명은 나중에 할 테니 우선 글을 지우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통화가능한 시간을 묻길래 그 시간도 말을 했는데 연락은 없고 그 다음날 까지 연락이 없길래..

 

홈페이지에 가봤더니..제가 다 꾸며낸 말들처럼 댓글을 달아놨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실수는 인정하고 고치면 되는것이지 모르는척 한다고 무마되는것이 아니다.. 그

 

리고 사실대로 말을 해야지 왜 거짓말을 합니까.. "라고 글을 올려놨더니 제가 올린 글들과 제 밑으

 

로 달린 댓글들까지 모두 지워놨더군요..

 

돈을 떠나서 완전히 무시당한 기분입니다..

 

솔직히 기분이 상하는 건 작은 하나로 인해 더 큰 상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업체입장에서야 매상과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짜증도 나고 화도 날 수 있지만 그런것을

 

고객에게 표현해서는 않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

 

http://www.skyleports.co.kr/home.html

 

이 싸이트 입니다...게시판에 글 한번씩만 남겨주세요..

 

뭐가 잘못된 건지 고객을 완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031-534-7004<--연락하면 주인 아줌마가 받을겁니다.

010-7661-5511

010-8254-1009<--저한테 연락해서 게시판 글 지우라고 말한 사람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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