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비해 포장이 더 잘 되있다.
종이 포장안에 있는 컵라면 컵은 완전 허허벌판인데 말이지
짜자잔~ 개봉!
우리나라 컵라면과는 다르게 스프도 뿌려져있고 건더기도 뿌려져있다.
정말 물만 부으면 끝~
다른 건더기는 우리나라 컵나랑 비슷한 애들이였는데 옥수수가 들어있는것을 보고 깜짝놀랐다.
헉...컵라면에 옥수수라니!!! 정말 대단한 조합이에요~
노랗고 몽글몽글한 것은 계란?? 같은 폭신한 느낌의 something이었고
해물맛 답게 문어, 새우, 건오징어, 어묵, 파, 양배추, 고춧가루 조금이 들어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컵라면이랑 비교 했을 때 매운 맛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뭔가 된장맛? 이 난다고 해야되나...암튼 그랬다.
맛의 결론을 내리자면 된장라면이다! 된장라면 ㄷㄷㄷ
해물은 정말 맛있었는데... 그리고 옥수수도 나름 느낌있었고.
그래도 첨 먹는 라면치고 맛있는 홍콩컵라면이었어 ㅋㅋ
출처: http://blog.naver.com/be2gether Cafe De C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