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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악잭 |2007.09.11 17:43
조회 4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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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곱살때 인사하다가 그만 하--

머리 무거워서  앞으로 꼬꾸라졌죠

워-- 열두살 귀여운 소년시절

술에 물타기 시작했죠

질펀한 엉덩이에 과식하는 내바지

국수 50그릇 60초 모두 날 보고 놀래

내 나이 서른일곱 바보연기 전문가

그래도 난 나의 엉덩이 귀여운 얼굴을 사랑해--

돈 잘벌면 됐어  Oh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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