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주말부부..
집에오면 폰꺼노쿠.. 한달전부터..
거기다가...며칠전에는 제가 폭팔해써요..
논다고.. 하더니.새벽두시에 드러가고..
담날 와서는 폰켜서 보니까..
여자애들이름이......발견..@@
그래서 모냐고 물으니까..아는동생들..
저나해서 누구냐고 물으니까..
먼저 연락와서 연락해따고..ㅡㅡ;;;
미친... 버디... 이런거 하면서 프로필 보고
연락질하나본데..어쩐담...흠;;
옛날에도.. 어떠케 했는지..여자번호이써서..
내가 지랄했건만.. 이번에 또....
거기다가 당기던 회사는 짤려서 집구석에서 놀고이끄...
씨댕..이런남편어쩌면 조탄 말인가??
여자 애들모냐고 하니까 동생이 갖고 싶다고..이지랄이나 하고이꼬......
이런건 머땜시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자꾸..이상한행동들.. 자고있는데..막할려고 하지를안나..
성관계를 안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하기 시러라 하거덩요..
그래도 하긴하는데..왜 이딴짓을 하는지 모르게써요..
성적..으로..무징장 밝히긴하지만..완전 재수..
결혼하구 완전후회막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