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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역사 말살정책 펼치는 한국개신교

김현갑 |2007.09.16 11:56
조회 405 |추천 0

한기총의 단궁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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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소속 일부 교단은 단군상 훼손 사건 이후로도 단군상 철거를 계속 시도해 왔으며, 특히 2001. 11.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관 1402호에서 개최된

“단군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에서는

《 단군상 철거와 기독교적 민족정신 확산방안 》을 결의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기총측의 의도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가. 단기적 방안
① 해당 학교장 고발(예:영주초등학교, 용인초등학교)
② 북한과의 연계성 부각시켜야 함.
③ 단군상을 세운 자들의 술책 부각 (미신조장)
④ 주일학교 공과 발간
⑤ 기독교 단군이해와 단학선원에 관한 책 발간

나. 장기적 방안
① 젊은층 교육과 인재양성
② 미신타파운동 전개
③ 기독교적 민족정신 생산 확대
④ 한국고대사 정립
⑤ 교과서 개정
⑥ 연구소 운영
⑦ 정치력 결집 (기독교 선거권 무기화)

다. 필요조건
① 전국교회 결집 (교단별로 흩어져 있는 기구연합, 당위성 인식)
② 인재발굴 (장기적으로는 양성)
③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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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입니까?

한마디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빨갱이로 몰고, 자기네 거짓말 역사 (창조사학) 을 강요하고, 우리나라 민족사학은 죽여버린다라는 주장 아닙니까?

실제로도, 기독교에서 정치판에 끼어들려고 대선때에는 기독당 만들었고, 이번에는 신보수이 어쩌고 하면서 기독교인들이 많이 들어가 있던데...

더군다나 기독교인 송호정 교수라는 놈은 단군은 만들어진 신화라는 식으로 주장을 하더군요.
http://www.kmib.co.kr/html/kmview/2004/1007/091957125813150000.html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기독교인들... 이거 사실입니까?
그리고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변명이라도 좀 해보시죠

 

1999년도에 단군상 목자르면서 단군역사는 전설이고 신화고 거짓이다라면서 민족의식과 민족성

 

말살정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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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마산시 해운동 청소년광장에 설치된 단군상이 머리가 잘린채 발견돼 경찰관들이 잘린 부위를 살펴보고 있다./최병길/사회 -지방기사참조- 2006.1.16 (마산=연합뉴스) choi21@yna.co.kr (최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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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상 깨부시기는

 

목사들의 스트레스 해소거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펌글입니다. 많이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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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단군상 철거 영천지역 총궐기 대회 녹화 비디오 녹취문 요약
 뉴스제공시각 : 2000/07/27 15:20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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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부 장관, 경찰서장, 검사
   단군상 연쇄 파괴범 풀어줘
 
   ★ 문화부 장관의 도움으로 석방되었습니다.
최흥호 목사:
  (영주 단군상 파괴범 현장범으로 검거 당시) 한기총의  류재하 
목사님이문광부 지원 장관에게 전화해서 박지원장관과 류재하 목사님이
친구입니다.
'내일이 성절인데 당신 정신이 있나 없냐. 성탄절을  앞두고 목사를 가두고
뭐하냐'고 전화를 했습니다. 문광부 장관이 검찰청장에게 전화해서 지금안동
상황을 아느냐 해서 비상이 걸려서 검찰 총장이 안동에 전화하고 해서무조건
불구속 입건으로 석방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성탄절을 
교회에서보냈습니다. 하느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 경찰서장, 검사 고위공직자가 밤에 부수래요.
  
최흥호 목사:
  영창을 하루 살고 나오는데 서장이 "목사님, 잠깜 뵙죠"  하면서 하는 말이
  "목사님 전국에 텔레비전에 다나왔습니다. 목사님 스타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앞으로 대통령 나가도 되겠던대요." 하더군요.
"내가  대통령  되라면 하지면 하는데 다른 것은 할 것 없고, 청와대에 가면
불상이 있다고 하는데불상을 단칼에 부순다"고 하니 우상 전문가에게 우상밖에 없다. - 중략 - 
"목사님 이제 부수려면 밤에 부수세요."하고 서장이 이야기합디다.  경찰이이
문제로 귀찮다는 거예요.
  
 
최흥호 목사:
 
 검찰청의 검사라는사람들이 고약한 사람입니다. 제  담당이 3호 검사인데,
3호 검사가 하는 말이 "왜 낮에 부수셔서 문제를  일으킵니까. 밤에 하세요."
밤에 부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 입으로 '밤에  가서  부수세요'했습니다.
경찰서장, 검사 이런 고위공직자가 그래요. 이런 고위공직자들이농담으로라도
이런 말을 하면 안 되요. 저는 자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입으로 밤에
가서 부수래요.
  
 
★잡혀 들어가기만 하면 지원부대가 있어요.
  
   최흥호 목사:
  
   하나님이 다 막아주십니다.가는 데마다 이렇게 하는데요. 현장에서 저를
잡으러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뒤에 지원부대가 있어서 잡혀
들어가도괜잖아요. 그런데 저를 안 붙들어가요. 조장로님도 안 붙들려가요.
  중앙한기총의 높은 분들은 돈이 많아서 그런지 우상에 대해서 감각이 없습니다.
농촌 지역에 있는 우리가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단군상 철거 반장입니다.
 
 
★ 우상 파괴는 오직 하나님의 자손만이 할 수 있는 일
   최흥호 목사:
 
   저는 자칭 단군철거반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러냐면 부술 때가 되면
저 아니면 조(영건) 장로님에게 전화가 와서
 
"목사님 어떻게 부수면 되겠습니까?"
  "가서 부수면 됩니다."
  "힘 안듭니까?"
  "굉장히 쉽습니다. 가서 그냥 부수세요"
 // 최신 톱과 정,헤머로 부수는데 시간도 얼마 안걸리겟죠...
  "아 예 알겠습니다 " 부수고 나서 연락이 옵니다.
  "부수었습니다. 부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상에 대해서 가서  부수라 
부수라우상에 대해서는 타협이 없습니다. 우상에 대해서는 그저 가서 부수는
것이제일 좋습니다. 정말 이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질 때
행동대원이 나와야 합니다. 영주에서 저와 목사 6분과 장로 1분이 가서
20분만에 헤머로 손바닥만한 조각도 없이 다 부수었습니다. '요놈이 앉아서
어린아이들을 우상숭배하게 하는 원흉'이라고 생각하니 얼마나 분노가 나고
얼마나 증오심이 나는지. 다 부셨습니다.
   (영주 남산초등학교에) 자진철거하라고 공문도 보내고 찾아가기도 
하고했는데 전혀 자진철거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자꾸 우리는 못한다고'
해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그도 그럴 것이니 못하겠어요. 그게  안 믿는
사람에게 그것은 '신'이거든요. 신을 어떻게 손댑니까. 그래서  우상에 대한
훼파 작업은 우리 아니면 아무나 할 수 없다. 왜냐면 겁이 나거든, 재앙을
받을까 봐. 무슨 문제가 터질까 봐 못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부수고
나니아무 문제가 없고 할렐루야. 우상훼파의 책임은 오직 하나님의 자손인
기독교인들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의정부 단군상 제가 부수러 갔습니다.
   최흥호 간증:
   의정부 대책위원장님이 전화가 왔는데 "목사님  이것은 프라스틱이 아니고
쇠입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무슨 대책이  있니까. 무대포인데. "그래요
제가 내일 올라가겠습니다" 그러고 올라가니 저녁  5시쯤 그 목사님하고 가서
보니. 쇠인데 --중략--
제가 "목사님 무거운 차를 준비하시고, 밧줄을 준비하시고  쇠톱을 
사셔서날을 많이 준비하세요" 했습니다. 그래서 전략회의 결과 밤 2-4시까지
상황을 종결해야 했습니다. 시내 중앙에 가로등이 환하게  비추는데, 
12시부터예배당에 모여 보니, 밖에서 보면 공원이 지금 눈 안에 빤히 들어오는
데가아닙니까. 그거 어떻게 부수겠습니까. "밤 2시가 되면  가로등이 
꺼지든지말든지 우리는 가서 부숩시다. 괜찮습니까"하니 "그렇게 하십시다"
하세요.그 목사님과 저하고 장로님하고 장로님 아들, 성결교회 목사님하고 
다섯이갔습니다. 교회에서 기도하고 준비하고 2시에 가니 불이  다 가는
것이었습니다. 할레루야. 하느님이 다 아시고 시간을 맞춰서 불이 나가게 한
것입니다. 공원이 깜깜해져.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요. 이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목사님 갤로퍼를 갖고 밧줄로 묶어서 단군 할아버지 목에 
칭칭 감아서 "목사님 시동걸고 오라이" 하니, '붕'하니 할렐루야.  쿵하고
단군상이 떨어지는데. 할렐루야. 박수 칩시다. 우상귀신 딴지 넘어지는 쿵하는
소리가 얼마나 통쾌한지 또 할레루야. 박수 칩시다.
우상을 넘어뜨리기는 넘어뜨렸는데 얼마나 두꺼운지 목을 잘라야 하는데
방법이 안 나와요. 장로가 "목사님, 산소용접기를 갖고  오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그러지 말고 톱을 꺼내세요." 저하고  그 목사하고
장로가 제가 셋이서 번갈아가면서 쇠톱으로 자르는데, 톱이 잘 안 나가요.
어느 정도 자르고 나니 3/2되니 좀 잘렸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청소부도나오고 출근할 사람도 나올텐데. 빨리 방도를 찾아야  하는데. 마침내
빠롤을 갖고 자른 부분에 넣고 망치를 찍으니 끄떡끄떡하면서 결국 똑 떨어져요
. 할렐루야.
아침에 일어나 범인들은 항상 사건현장을 간다는 범죄심리  원칙에 
따라서제가 거기에 갔습니다. 가보니 목이 날라가고 누워있는 게 얼마나
흉물스럽던지.정말 우상의 시체가 저런 것인데 저게 무슨 복을 줄줄 알고
심어놓고저런 것을 갖고 목을 달라고 하고 세력을 확장하려는 저들의 흉계가
얼마나불순한가를 생각하면서 왔습니다.
  
 
 
★ 곡괭이 들고 하나씩 들고 가서 부수세요.
 
   허태선 목사 :
 성경 역사 이래로 우상과는 타협되지 않습니다. 우상이  스스로 
물러간성경역사가 있으면 찾아보세요. 단군상을 깨고 나서 전국적으로 3곳
이상을깰려고 했어요. 제가 깨고 나서 전국에서 10명 이상씩 다 때려부셨으면 
저법원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3군데만 해도 30명의 목사인데  이 목사들을 어
떻게 검거합니까. 전국에 300개에 10명씩 붙었으면 3000명입니다.
3000명을어떻게 감옥에 데려갑니다. 우리 기독교가 모래알처럼 놓여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 보니 여기 1000여명 되는데 곡괭이 하나씩 들고 가서 부수세요. 가서
부수면 되죠. 무서운 것은 우리 자녀들이 그 밑에서 우상 밑에서 공부하고
우상과 친구하고 우상 밑에서 지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통터지는
일입니다. 어떻게 밥 먹고 잠을 잡니까. 그 학교에 자녀를  학교에 
보내시는분들 오늘부터 금식하세요. 없어질 때까지 금식하세요. 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자기 뱃속에 있는 우상 다 꺼내세요.

  
 
 
단군상 훼파 특공대 조직의 전모
   
   ★특공대 1백명 하룻밤에 1백 개를 부술 수 있습니다.  
   최흥호 간증 :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해드린다는 것이 자신이 좋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느님이 얼마나 영광을 받을 수  있겠는가 하고 사명감을 갖고
많이 영천의 젊은이들 일어나 특공대 가담을 해서 100명만 하면 하룻밤에
100개를 부술 수 있습니다. 전국에 300여개 남아 있지만 뜻이  있는분이
나가서 서울도 깜깜하고, 부산도 깜깜하고, 대구도  깜깜하고 큰 도시가
캄캄하게 지내는 것을 보면서 오늘 우리들이 이 나라의  이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단군상은 반드시 부수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나서 동참해주기를
축원합니다. 
 
   특공대는 마산과 창원에 결성되었고, 전국적으로 계획을 갖고 대표가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여기서 힘을 모아가지고 이걸  해야됩니다. 금년이 넘어가면
안 됩니다.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일어나서 부수어야  합니다.정 안 되면
저 혼자라도 한다고 생각하면서, 나름대로 전국 단군상  훼파에대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3천명의 항의 방문단을계획하고
있습니다. 버스 백대를 갖고 가서 청와대에 가서 진을  쳐서 
'왜특정종교를 두둔하고, 정부가 방치하느냐. 이 나라의 종교자유보장과 
함께국교를 인정하지 않는데 어찌하여 공공장소에 이것을  설치하느냐' 하는
강력한 항의 방문단을 3000명 인솔해 갈 것입니다.
 
   돈이 많이 듭니다. 300명이 같이 의논하고 있습니다. 300명이면 톱을
300개를 사야 합니다. 그런데 돈이 없습니다. 움직이면 경비가 듭니다. 
대강우리나라에 있는 단군상 다 부수려면 1억원의 소요경비가  듭니다. 
그러나이제부터 지역에서 일을 잘하면 그 예산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
꼭부수어야 됩니다.
 
 
★ 특공대 조직을 위해 돈을 많이 많이 내주세요.
   조영건 목사 :
   
   강 목사님, 이 장로님, 김기철 집사님 특공대입니다.  제가 요구한
특공대를 지원했고 4, 3백만 원의 돈을 냈습니다. 마산에서 오신 이 장로님이
400만원으로 내신다고 하시고 그리고 특공대 1호입니다.  2호는 김
집사님입니다.
 
   교단의 대표자들 힘있는 분들이 움직이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하는데 그래 특공대를 조직하자. 그래서 마산과 전국에서 오신 분들이
특공대입니다. 제가 마산에도 2, 3번 갔고 마산에는 연락을 안 했는데
오셨습니다. 자신들이 돈내서 했습니다. 파주에도 있고 전국에 특공대로 되신 
분들이몇십 명 됩니다. 오늘 주일이라고 거리가 멀어서  못오셨습니다. 
특공대를조직해서 청와대에 쳐들어가야 됩니다. 어느 정권에서도 없었던 
일입니다.단군상 건립에는 현 정부가 1차적 책임이 있습니다. 공공장소에
관리자  즉이 공무원들의 인사권은 정부가 갖고 있습니다. 
  
 
지금, 단군 중심의 남북통일 정책 위험하다
 
   허태선 목사 :
 
   다음에 이것은 남북관계의 문제입니다. 단군으로부터 통일하겠다는
것이정부의 정책입니다. 책을 가져왔습니다. <남과 북 하나가  되는 통일의
길>을 보면 민병천 씨가 경서대 총장이신데. 김정일은 철저한 민족주의
원칙에서 통일한다고 했다. 김대중은 포용정책, 이것이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민족주의의 원칙은 단군을 국조로 여기고 그들은 주체사상에 근본을 삼습니다.
북한에서는 단군을 국조로 여기고 형상화합니다. 남북정상이 만나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단군을 중심으로 통일을 하자.' 저는  방송을 못 들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제보를 제공했습니다. 심각합니다. 낮은
단계의고려연방제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정책인줄 아십니까.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제가 밝힌 것은 18개의 단군을 신으로 섬기는 종교단체가  있습니다. 
이가운데 85%가 단군을 지지합니다. 무서운 것은 기독교의 56%가 단군을
국조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김정일과 김대중이 만나기 전에 충격을 주기  위해 단군상을
철거했습니다. 
  
 
이우순 집사 :
   단군상을 하나님의 백성이 철거하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들이 이 단군상에
참배를 하게 되고 그러면 우리의 후손들이 저주를 받게 되고,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이 단군상을 반드시 철거해야 합니다.
  김대중과 김정일이 만나기 전에 충격을 주기 위해서  마산에서 
단군상을철거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계획을 하고 우리 
목사님과저와 밀양과 언양과 김해의 단군상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밀양의 단군상의 목은 제가 직접 잘랐습니다.  그리고  언양에 있는
단군상은 페인트를 붓고 밀양 단군상도 페인트칠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장장
7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김해에 단군상에게 페인트를 붓고 나니 등산객이
나오더라구요. 단군상 철거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고  애국애족하는 
것이고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단군상 철거를 해야 합니다.
  
 
나는 단군상 뿐 아니라 불상도 철거했다
 ★ 부처한테 똥자발 쳐들고 절하고 돈 바친다고 복받나
   조영건 장로 :
 
   한 가지 더, 아까 돌부처 철거했지요. 김민수  목사님이  찾아오셨어요.그
목사님이 장로님 제가 초대 경북 장로 회장이어서요  '장로님 저하고 부처
철거합시다." 해서 그래 시작했었습니다. 만1년 8개월을 싸웠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군수 잡아넣으려고 했습니다.
높이가 27미터  둘레가 5미터 평수가 57톤 거대한 돌부처입니다. 기독교
역사상 처음이었다. 그것을 철거하는데 경주 불국사 주지하고 조계종 총무원장
조계종불교신도회장 이런 분들하고 싸워서 하는데 내 혼자서 돈도 500만원
썼습니다.   그러고 아미타불 만불사에 이것 철거해야 합니다. 영천 2만
기독교인들이딱 진정하면 됩니다. 먼저 철거해 봤을 때 그것 세 가지로
했어요. 첫째 차를 운전해 갈 때 시계에 들어감으로 운전자들이 그것을 보는
순간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둘째, 겨울에 눈이 오고 미끄러울 때는
대형사고의 원인이된다. 세째 거기에 향을 피운다든지 할 때 산불이 난다. 
그땐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것 세가지 갖고 싸워서 이겼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딱 고리를 걸어 가지고 "영천시장 철거해주시오". 하면 딱 내가
부르지요. 
은혜사 주지한테 가서 "저 부처 철거하려고 왔다"고 하니 은혜사  주지가'당신
내가 누군데 여기가 어딘데 죽으려고 하나'하는 거죠.  내가  정색을하고
"선생님 머리 깎고 중 될 때는 이유가 있지요. 그  이유를  말할께요.이 세상
번뇌하는 세상 괴로워서 착하게 살려고 중 되었지요." 그 다음부터반말로 "이
양반아 그것이 부처가 거기에 기집들이 똥자발  쳐들고  절하고돈 바친다고
해서 복받나 남의 기집 등쳐먹으려고 중이 되었나"  했습니다.진짜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니 놀라면서 "기독교 계통에도  이런 장로가 있냐"고 합디다.
자기가 중학교 때까지 교회에 다녔던 사람이래요. 교회 목사장로가 썩어서
중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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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받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지 않기 위해서,
 
돈을 많이 걷어서 특공대를 조직한 다음,
 
야밤에 몰래가서 단군상이나 불상을
 
깨부수는 것인가 봅니다.
 
그거 범죄행위거든요. 범죄요. 범죄라구요.
 
단군상있는 학교에 아이들 보내지 마라?
 
목사들이 아니라 무슨 마피아 놈들처럼 협박도 하는군요.
 
기독교인 여러분, 아주 훌륭하십니다.
 
불상 단군상 열심히 부시고
 
성황당 장승상 열심히 태우셔서
 
님들이 바라는 천국에 많이들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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