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소비자가만드는신문(www.consumernews.co.kr)
고등학교 학생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어 직접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 2년간 1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쓰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중소기업청이 2005년 3월 '비즈쿨(BizCool)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해 고교생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 삼괴고등학교의 창업동아리 학생들로 이 학교에는 '고교생 CEO'가 14명이나 있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닌 만큼 재료비와 운송비 등 최소경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