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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사장..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호소 |2007.09.16 16:29
조회 344 |추천 0

서론은 짧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모모리텍이라는 조금한 공장을 다녔습니다..

30개월을 일을했고 200%로 상여금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면서 이회사에 몸받쳤습니다

기본적으로 일하는시간이 15~16시간 어쩔땐 24시간일하고 3~4시간 눈만붙이고

일한적이 10개월이 넘습니다..그런데 사장은 항상 회사가 어렵다며 특근비도 안주고

안근비는 당연히 안주고 야간비 마저도 주지를 않았습니다..저 두아이에 아빠이며

한가정의 가장입니다..집을 뒤로한체 일만하며 30개월을 넘게 살았습니다.. 와이프와

법정문앞까지 간것이 한두번이 아니였고 아이들에게까지도 그냥 형식적인..아니

호적의 아빠로만 살며 이회사에 몸받쳐 충성했습니다.. 사장이 그랫었죠 회사가 좀 낳아지면

무이자 태출로 해서 사게끔해준다..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전세라도 들어가서 살게끔

해주겠다..등등 보너스며 월급도 인상해 주겠다.. 사탕발림에 넘어간 제가 바보지만

이제 바보가 더이상 되기싫어 이렇게 호소합니다.. 전 지금 보증금도 없는 월세방에

와이프와 두아이들과 살고있습니다.. 정말 판자집이나 마찬가지인집..

그나마 모아온돈으로 신용불량이었던것들 다 풀고 이제 슬슬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남들처럼 적금도 들고 월세방이라도 들어가려고 알아보던중이었고..

이제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일을하면서 사장의말을 한마디한마디 저부 믿었습니다..

가족이냐 회사냐 택하라면 회사였으니까요.. 전 여기서 그냥 월급만 받으며 가끔

약간의 특근비 야간비만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서 이런말 저런말들이

들리더군요.. 저도 생각을 해보았고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그런데 저번7월 25일이

제 월급날입니다..올해초 저말고 친구인 대리가 또있었습니다 그친구가 그만둔다하여

월급인상도 된거였구 (못그만두게하기 위해서..) 상여금도 200%로 4번의 걸처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 7월25일 상여금이 또 안나오는것입니다..그래서 물어봤죠..

사장님 상여금이 안나왔습니다..**사장왈:야 그때는 X대리가 그만둔다해서 준다 그랬던거다**

정말 할마리 없더군요.. 전 월래 이런저런 말을 하지않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래요..불만도

말하고 사장이랑 싸우기도 좀 하라고 와이프도 그럽니다 너무 말이없다고..)그리고 바루

그만두려다가 7월31일부터 휴가기간이라 생각좀 해볼려고 또 말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휴가를 들어갔죠..저희가 항상5일날은 외국인들이면 일용직들 급여를 주는날입니다

그때 저도 특근비며 야근비 물론 약간이지만 들어오는날입니다.. 아무튼 전 31일부터 5일까지가

이회사 들어와서 처음으로 받는 휴가였기에 나름 즐겁게 보내고 6일날 출근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장한테 말했습니다.. 이번주까지만 해드리고 그만둬야할꺼같다고.. (사실 공부도 준비중이었습니다)공부를 준비중이라고 사장이 머라구하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상황보고 좀 더 해드리던가 할려고했습니다( 8월까지만이라도..)그리고 저녁에

기계가 고장이나서 (제가 왼만한것들은 다 고치고 합니다)또 밤늦게까지 11시까지 기계를 고치고

사무실로 들어가 (얼마전에 부장님 하분이 오셨습니다) 부장님게 특근비 봉투를 받으며

황당해서 부장님을 쳐다보았지요.. 부장님이 하시는말씀: 사장이 특근비는 안준단다..

부장님계 무스날을 드리겠습니까.. 같은 직원입장에서 아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와이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내일부터 회사 안나가면 안되? ㅎㅎ

정말 쓴웃음밖에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저희와이프 그렇게해라..두말 않했습니다..

(와이프도 회사 직원들 밥을해주다보니 상황을 다알아요).. 연락도 두절시키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이들과 구경도 다니고 그동안 못해본 친지들계 인사도 다니고 그냥 그떄만큼은 아무생각없이

회사를 잊고 살았죠..그리고 사장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상황설명하고 이예기저예기

않했습니다..그냥 공부한다고 하고 그만두었지요..그리고 8월25일 월급날이되었습니다..

그동안 일한 대가가 340만원이 나왔네요. 30개월의 대가가 340만원입니다..그공장은

워낙조금한 회사여서 경리도 없었고 기록도 없습니다..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12시간 10시간이 기본 근무신간인데

전 항상 오바타임이였고 그대가 한번 받아본적없습니다..야간비 2주야간하면 15만원 받았고

특근비 50%로 밖에 지금받지 못했습니다..사장하나믿고 그렇게 버텼는데 직원없어 물건못맞추면

동생들까지 총동원해 물건 마춰주고 죽어라고 일했습니다.. 정말 사촌들 결혼식도 안가보고

이란햇지요 명절때도 명절날 그다음날만쉬며 일을했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다알아보고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다행이도 제가 올해 초부터 기록해둔것이 있기에 약간의 도움이

될꺼같았고 사장은 급여명세표도 저희들에게 주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노동부에서는

사장이 말도안되게 만들어서온 급여명세표를보고서 약간의 보너스100원정도만 지급을 더하면

된다고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명세표에는 (기본급이..) 제가 그렇게

일을햇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노동자들보다 10만원정도 밖에 더 많지가 않더군요. 사장이

노동부를 오기저에 만들어온것입니다.. 160만원이 본봉이고 기본급이 70만원정도더군요

외국인들은 50~60만이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노동부감독관님계 말했습니다

이게 말이되냐고 감독님말씀이..월급이 너무적다..하지만 법적으로 그증거로밖에 말할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제가 그렇게 고생해온시간들은 다 어디가서 보상받아야 하는걸까요

제가 처음부터 말을한다면 정말 1달 10흘 말을 해도 모지랍니다..최소이야기를 쓴것이고

허구헌날 날을새며 일한것들 30개월에서15개월은 한상 연장근무 최소2시간씩은 했었는데

그런것들은 다어떻게 받나요..정말 억울해 미칠것만 같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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