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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우롱하는 기업.삼성.

삼성한테두... |2006.07.22 22:04
조회 2,424 |추천 0

4월 6일 목요일..  티비 고장

4월 7일날 a/s  접수 .

 엔지니어 분께서 월요일날 온다고 약속 잡고 기다렸지요-

그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혹시 직원아가씨(삼성서비스) 한테서 전화오거든

에이에스 잘받았다고 문제있음 다시 연락주겠다고 말좀해달라는... 아주 깜찍한 부탁

........ . 어처구니가 없었뜨랬죠-  

 

다시 약속을 잡고 저는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약속 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은

 

그분..  정말 그분 약속하난 칼같이 어기십디다. 교육을 너무 잘받으셨나봐요.아주.

삼성 그래니네가 짱먹어라 ~ 아주~

 

그후 -몇일뒤 드디어 왔다가셨습니다. 안타깝게 저는 수업이 있어서 집에 못있고

 

대신 동생이 받았습니다.       저녁에  그 분께서 전화를 하시더군요.  브라운관이 나가서 교체하는데 22만원이 든다고..

 

무슨 티비 산지 1년조금 넘었는데 그렇게 비싸냐~ 좀 깍아달랬더니 안됀다더군요.

회사 규칙상 어쩔수 없대나 뭐래나~  학생인제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ㄲㅏ

 얼마안하면 제돈으로 하려했지만..

 

어쩔수없이 아버지께 말씀드렸지요...... 속상한 아버지 (삼성)소비자 센터로 전화를 때렸죠

 

거기서 그러더군요 . 브라운관은 약정이 4년이라 무상수리 받을수..있다규!!!!!!!

 

그 엔지니어 참 깜찍하더군요 ..  생돈 22만원 날릴뻔했습니다...............

 

그사람.. 브라운관 가지고 집에왔습니다..  엔지니어처음 본 순간 한대 때릴뻔했습니다..

 

그래도 수고하니까  차끓여주면서  상냥하게 대해줬습니다 - 

 

혼자 막 뜯어서 조립하고 다시 연결해보고하는데.. 제가봐도 뭔가 영아닌듯 싶었습니다.

화면이 깨지고.. 제가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  브라운관을 잘못 가져온것같답니다... ㅡ_ㅡ;

 

아님 다른곳에 이상이 있는지 자기도 확실히 모르겠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 다시와서 티비 가져가봐야 할것같다고 하고 -  2틀뒤  가져갔습니다..

 

 

그뒤..  3-4일 연락없는 엔지니어- 

 

아버지가 전화를 먼저 때렸습니다.  그 엔지니어 왈.. 아 내일 모래까지 꼭 가져다 드리겠다고 안그러면 새제품으로 갔다드리겠다고 확신할정도로 말을 했더군요- 훗  ~ 

 

아 좋다고 알았다고 -하고  그날을 기다렸지요-  왜냐 전 엔지니어를 잘 알기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눈치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역시나 ~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너무 약속을 잘지키는 우리 엔지니어분께서   브라운관이 갑자기 색이이상하다는둥..

 

연락이왔습니다......... (장난하십니까)...................

 

화가난 저는 - 왜요 새걸로 갔다주신다면서요!!!!!!!! 라고하니..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그렇게는 안된답니다. 다 안됀데 ~ 어이규~

 

지칠대로 지치 저는 아 모르겠다고 아버지한테 전화해보라고 끈었습니다.

 

저보다 더 화가난 아버지..... 잘나빠진 티비 부셔버리라고 ~ 그거하는데 무슨

 

그렇게나걸리냐고 하셨댑니다 -

 

(삼성)소비자 센터에 전화를해도  아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둥..

죄송하단말뿐이지 대책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자꾸 흘러흘러~어느덧 한달 )

 

티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저는 몇번이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티비가 본사로 오늘 넘어왔다고 하더군요-

무슨 본사로 넘어가서 확인하는게 한달씩이나 걸리는지!!!!!!!!(장난하냐~)

 

너무 한거아니냐구 뭐라했더랬죠- 그 전화받은 여자도 짜증난다는 식으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서 아무말안코-

그냥 가만히 있어봤습니다 어찌나오는지 보려규 ㅠ

.................. 5분경과.............결국 제가 먼저 말을걸었습니다

여보세요~!!

네?! <ㅡ 그여자 대답..... 와 진짜 옆에있었음 한대 때려주고싶었습니다.

 

짜증이야 나겠죠- 한두건도아니고-  그치만..

 

한달을 못기다리는 제가 잘못된겁니까??

 

아 이젠 정말 징글맞습니다 아주. 삼성........

 

요즘 as 안되는곳이 어딨습니까......  왜 비싼돈주고 대기업제품을 사겠냔말이죠!!!!!!

 

아놔 - ㅠ

 

그뒤 - 1달하고도 2주된후에 삼성 삼성지점과장인지 부장인지

 

찾아와서 70%환불해주겠다더군요-  

 

짜증나서 그냥 그돈 받고 깔끔히 끝냈습니다.  말만 해봤자 제 속만타고-

 

좋을것도없고- 에휴- 결국 저는 1년동안 30%의 돈을 내고 임대해서 본처지가 될꼴..

 

그 사람이 다음에 대리점에서 티비살때 자기한테  말하면 싸게해준다하더군요-

 

다시 사고싶은생각도 없었고 - 삼성한테 완전 불신으로 가득한 전.. 싫었습니다 .

 

그렇게 티비없이 지낸.. 3달 ......현재 .............

 

이렇게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삼성대리점에 오늘 갔다가 그지같은 대우를 받고 화가 치밀어 올라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

 

뭐- 글 백날 써봤자 통하는거 하나 없지만- 그나마 제 속이 풀릴것같아서 씁니다.

미리 김XX과장한테 전화해서 말을 해놨죠- 그랬더니  압구정에 있는 삼성프라자

가서 최**실장 한테 자기이름대고-  구입하라더군요 -

 

저는 친구랑 당당히 갔죠-  가서 최**실장님 계시냐고 직원에게 물어 찾아갔습니다.

가서 딱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부하 직원한테 - 넘기더군요 -

뭐이런지... 기분나쁘더구요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 저는 참고로 21살임-

아니 뭘안다고 부하직원한테 넘겨서 뭘어쩌자고 그러는지 .....

가격 쇼브보러갔는데 - 뭐하자는 플레인지 증말....... 가격도 싼가격도아니고 -

그냥 세일가 그대로 부르더군요-  정말 억울해서 저는 ..

제가 여기까지온건 . 가격 쇼브보러온거다 - 원가 알고싶어서 온게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사람이 말해서 싸게준대서 얼마나주나해서 여기까지온거다 라해도 안먹히더군요 - 제말은 철근같이 꼭꼭 씹어 드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증말...

써비스가 완전 꽝이였습니다 . 아놔   - 어드벤테이지해줄라고 불렀으면-

좋게좋게 해주던가 구지  삼성꺼 아녀도 좋은거 많은데 -   참눼~ 화가나네요

그렇다고 그사람들한테 상황 설명까지 할필요성도 없고 얘기해봤자 -

이미 지난일 - 그래서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걸었것만..

받지않는.... 그 사람..................    

 

아 정말 이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다 한통속같아서 말도하기 싫습니다..ㅠ 

 

한명의 소비자는 별거아닌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삼성의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어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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