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분명 배송조회 본 후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택배아저씨 전번을 알았어요.
전화해서 저희 동네 언제 오시냐고 했더니
추석이라 물건이 많아서 언제 갈지는 모르겠다고 하드라고요.
제가 오늘 꼭 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일도 못하고 기다렸죠.. 오후가 될 수록 안올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화를 했는데 꺼져 있더군요- - 이런 ㅅㅂ
영업소도 계속 통화중 이런 젠장.
저녁이 되도 안오더라구요. 휴- 참았어요. 추석이라서..
오늘은 오겠지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네요.
전화하니까 안받더군요. 영업소 안받아요. 통화중
본사에 전화하니까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하고. 답답하게 말야.
대체. 다른 택배들도 추석이라서 바쁠텐데 딴건 오는데 왜 여기만 이 ㅈㄹ
전화를 받아서 못간다고 미안하다고 기다리라면 이러지라도 않지
글케 부탁을하고 오실껏 처럼하더니 연락도 안되면 어쩌냐구요!
대체 내 물건은 어디를 떠돌고 있는건지 ㅠㅠ
아 제발 전화를 받던가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