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언니중에 잘나가는 모 증권사 들어가서
전문대 나와서 증권사 들어가는거 절대 어려운 일 아니라고 자신감넘치게
얘기하는 언니 하나 있거든요..
수도권도 아닌 경기도전문대 나왔구요.. 학점도 좋은 편 아닙니다.
4.5 만점에 3.5도 안되고, 토익이 있느냐 없고
쓸만한 자격증이 있느냐 하면 초딩들도 있는 워드 자격증 하나
없습니다.
심지어는 학교 출석도 나쁩니다..
그런데 졸업하고 나서 처음으로 면접봐서 떡 합격해서
회사 다니고 있드라구요~ 것도 계약직 이런거 아니고 정규직으로닥.
그니깐 증권사 직원이라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이런것만 있는게 아니고
창구보는 직종이 따로 있다는거 같던데 정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