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남자랍니다.
이번에 친구가 새집을 마련했는데요.
자기가 마려한건 아니지만..그게그거니깐..
그래서 놀러오라는겸 갔습니다.
멋지더군요 역시 새집..
그렇게 .. 친구집에서 놀다가..
화장실을 갔지요..
비데..
비데가 뭔지 알고있었어요
광고에서 하두 비데 하세염 이래서..
그래서 쉬 하고 .. 이거 물 어떻게 내리는건지..
물 내리는 손잡이가 없더라구요..
뭐 이상한 세정.. 뭐 이런것만있고 ㅋㅋㅋㅋ
눌러보자니..무섭고..
걍 그대로 나뛌습니다.
친구가 화장실갔더군요..
다음에 제가 가봣더니.. 꺠끗해져있데요..
음.. 난 그러려니 하고.. ㅋㅋㅋ 물어보기 쪽팔려서
참고있는데..
문제는.. 밤에 통닭이랑 이것저것 먹고..
응가가 매려운겁니다..
그래서.. 똥을쌋습니다!!
물론 물은 안내렸어요 .. 아뇨 못내린거죠 ㅋㅋㅋ
그러더니 친구가 화장실갔는데 아놔 이러면서 경악 하는겁니다.
전 실실쪼개고있었고 한편으론 어떻게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오더만 니가 물 안내릿노 ,
응,
왜안내릿노 더럽게씨리,
아, ㅋㅋ 미안하다 몰랏다
도랏나 ㅋㅋㅅ ㅣ발럼,
이러면서 넘겼는데,,
아직도 모릅니다. 내릴줄..
어떻게 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