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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 보면 남자 너무 억울합니다.

쿠웨이트박 |2007.09.24 10:41
조회 322 |추천 0

남자 결혼할때 서울 아파트 20평대 전세 구하려면 최소 1억은 있어야 하죠.

기타 결혼을 위한 신혼여행비 웨딩촬영 예식비 합치면 당근 1억 넘게 깨지지요.

 

여성분들 이게 당연한 것 같습니까?

 

왜 남자랑 결혼할때 집값 + 혼수값 + 기타비용의 합을 반반씩 부담할 생각은 안하나요?

여자들 보니깐 결혼할때 되면

 

시댁에서 너무 과도한 혼수를 원한다.

신혼여행비 쯤은 남자쪽에서 내면 안되냐?

예식장비 정도는 남자가 내지 쫀쫀하게 반반이 뭐야 --;

아니 아파트 전세 구할 돈도 없이 어뜨케 날 데리고 갈 생각을 한데

 

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역지사지로 내가 혼수 해 갈테니 니가 집 구해 보라고

여자들 또 이렇게 말합니다.

 

난 학교 졸업하고 지금까지 계속 일했고 자기랑 결혼해도 애 낳기 전까진

쭉 다닐 거라구 나 착하지?

 

지금 장난합니까?

 

졸업하고 쭉 일한게 누굴 위해서 일한건가요? 왜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잘하는지 원..

자기 만족겸 혼수비용 마련 겸 이거 아닌가요 솔직히

반면 남자는 결혼하면 평생 일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여자들 결혼하고 애 낳기 전 2~3년 일해주는 것 가지고

평생 일할 남자들 한테 생색내는거 진짜 꼴불견이네요

 

혼수문제 , 결혼후 맞벌이 문제로 징징거리는 여자들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남자 입장 되보면 이렇게 억울한 것도 없는데 사실

 

남녀평등 외치던 사람도 결혼할때 되면 왜이렇게 사회 통념이랑

기본적으로 남자가 해야 할 것은 왜이렇게도 잘 챙기는지 평등개념은 사라진지 오래군요

 

여자들이여 정신 좀 차리세요

 

또 이렇게 말하는 여자들 있겠군요

 

"아니 남자가 집 구하는 건 당연한거 아냐? 어뜨케 집 구할 능력도 없으면서 결혼할 생각을 한데?"

 

"그렇게 불만이면 혼자살면 되겠구만 말이 많냐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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