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의 180도 다른 정치상황(문체연구)
이MB는 빨리 대통령후보가 되다보니까 법적 시효가 지난 비리에 연루되어 문제가 아닌데 문제를 만날 수 있고 정DY는 절반 현실적 기자출신의 약점이 있어서 늦게 대통령후보가 되어 위기를 넘기고자 하고 손HG는 절반 현실적 직업교육가출신의 약점이 있어서 늦게 대통령후보가 되어 위기를 넘기고자 하고 이HC는 비현실적 운동권학생출신의 약점이 있어서 늦게 대통령후보가 되어 위기를 넘기고자 하고 윤J는 병약의 약점이 있어서 통합신당 대통령후보와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중재해 아주 늦게 대통령후보가 되고자 합니다.
대통령이 될 나이를 고려할 때 손HG, 윤J가 대통령이 되면 좋고 현실성을 고려할 때 이MB, 윤J가 대통령이 되면 좋고 건강을 고려할 때 정DY, 손HG, 이HC가 대통령이 되면 좋습니다.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이북에서 핵무기동결과 정치군인배제를 하지만 한국에서 경제원조, 정치군인배제, 세습재벌배제, 민주노동당의 자유보장을 해야 하니까 한국이 한반도평화를 위해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게 만듭니다.
김정일주도의 핵무기동결은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는 한국에게 손해를 끼치지만 한반도의 이득을 가져오고 세계의 이득을 가져오니까 작게 보면 손해일 수 있고 크게 보면 이득일 수 있습니다.
만약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이 없을 때 이MB는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고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이 있을 때 이MB는 아슬아슬하게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고 통합신당과 민주당이 합칠 때 윤J는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습니다.
노무현과 이HC는 이인제와 조순형을 마음에 들지 않을지라도 정권재창출을 위해 용납해야 하고 김대중과 윤J는 진보보수파로 진보파 노무현과 진보파 이HC와 보수파 이인제와 보수파 조순형을 모두 포용해 여권 대통합을 시킬 수 있고 정DY와 손HG는 진보파로 보수파 이인제와 보수파 조순형을 포용하지 못해 갈등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이득을 보면 국민과 야당의 비판을 받지 않는데 이득과 손실을 보니까 망가진 야당의 비판을 받아 어렵고 덩달아 이HC도 영향을 받아 대통령후보 예비경선에서 탈락할 수 있어서 갈등하고 이재정은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이득을 보지만 망가진 야당의 비판을 받고 김대중, 정DY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이득을 보니까 국민의 호응을 받고 윤J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어부지리로 이득을 보니까 갑자기 뜨고 권YG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이득을 보지만 국민의 호응을 받지 못합니다.
교회에서 물세례의 세례교인보다 기름안수의 견진교인이 되기 어렵고 기름안수의 견진교인보다 불세례의 방언은사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루터는 예수가 아담백인의 원죄를 물로 씻어주는 물세례의 천주교회 세례교인이고 예수가 중국황인의 세상죄를 기름으로 구별해주는 기름안수의 천주교회 신부이고 윤J는 예수가 아담백인의 원죄를 물로 씻어주는 물세례의 장로교회 세례교인이고 예수가 중국황인의 세상죄를 기름으로 구별해주는 기름안수의 천주교회 견진교인이고 또는 불로 태워주는 불세례의 천주교회 방언은사자이고 예수가 아프리카흑인의 마귀죄를 불로 태워주는 불세례의 천주교회 방언은사자이고 조용기는 예수가 아담백인의 원죄를 물로 씻어주는 물세례의 세례교인이고 예수가 중국황인의 세상죄를 기름으로 구별해주는 기름안수의 하나님의 성회 목사이고 또는 불로 태워주는 불세례의 하나님의 성회 방언은사자이고 예수가 아프리카흑인의 마귀죄를 불로 태워주는 불세례의 하나님의 성회 방언은사자입니다.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천주교회는 황인의 세상죄를 기름으로 구별해주는 기름안수의 견진교인이 많고 정의로와 성장하고 장로교회는 쇠퇴하고 감리교회와 성결교회와 오순절계통교회는 황인의 세상죄를 불로 태워주는 불세례의 방언은사자가 많지만 정의롭지 않아 현상유지를 합니다.
김대중, 정DY, 권YG, 윤J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득을 보면서 실제적 이득을 보고 이HC, 이재정은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득을 보지만 망가진 야당의 비판을 받아 실제적 이득과 손실을 보고 반기문, 손HG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득과 손실을 보면서 실제적 이득과 손실을 보고 노무현은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득과 손실을 보지만 망가진 야당의 비판을 받아 실제적 손실을 보고 이MB, 박근혜는 김정일주도의 재차 평양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손실을 보니까 정부비판을 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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