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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사람들을 위한 시계

바라던바 |2007.09.28 13:43
조회 1,028 |추천 0


시간이 흐르면서 시계가 조금씩 움직여서,

대략 몇시라고만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It's about six o'clock' (지금은 대략 여섯시입니다)나

'It's almost seven now'(이제 거의 7시가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주말이나 덜 빡빡한 시간에 여유를 즐겼으면 참 좋겠군요.

 

가격은 $179로 제법 비싸긴 합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 이미지 출처 http://bikblog.egloos.com/164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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