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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맞는 유월의 끝날에

푸른하늘 |2003.07.01 20:02
조회 149 |추천 0

 

 

*-홀로 맞는 유월의 끝날에-* 아무도.. 오지 않는 공간에.. 혼자만 머믈고, 내속에.... 내리는 빗줄기에 가슴 쓰러 내리며. 이 새벽 내리는 가랑비가 나를 더욱 돌아 보게해. 장미가 잘 어울리는 유월의 마지막 날을 맞고 있었어 내 친구야... 흔건히 젖은 내 속마음 한없이 무언가 그리움에 마음 젖어 본다. 혼자 마시는 줄잔의 의미는? 무엇일런지... 고독? 외롬? 상념? 모든 것들 속에서 방황의 끝자락을 맛 보고 싶어진다. 오늘 이 새벽에.... 홀로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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