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뚱뚱해져서 힘들어 죽겟는데..
시펄..40대 좀 넘은 직장 동료가 가끔 가법게 농담하는것도 야설담도 그냥 들어줬는데..
주책도 한이없네.. 씨가 작은값하나..짜식..
팔이 통통하다고 꼬집고 지랄이야..시팔..열받아서 나도 꼬집었따..
얼굴이 살이 쪄서...얼받아 죽갔구만..나이먹는거 같아서..
그런놈이 먼 승진하고 싶다구 난리야.. 주책바가지..
나보고 맨날 팀장이면 팀장답게 중후하게 굴라던놈이
애들앞에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해..시펄놈 남자새끼들만 우굴거리는데서..
생각없는놈 낼 퇴근할때 뒷통수 치던지..데러다 기합좀 조야지...
여편네 한테는 맨날 꼼짝도 못하는놈이..
어서 성희롱이냐고 했더니..나보고 그게 머 성희롱이냐구..시펄.
낼 여직원들 모인자리에서 엉덩이좀 만저줘볼까?부다..
이게 내 남자친구도 안꼬집는데..꼬집고 지랄이야..
담에 야유회때 딸델고 또 놀려오면 딸 무지 꼬집어서 멍들게 해줘야지..시펄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