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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맞은 남자동료 씨펄..

도넛츠 |2003.07.02 04:09
조회 1,096 |추천 0

요즘 좀 뚱뚱해져서 힘들어 죽겟는데..

시펄..40대 좀 넘은 직장 동료가  가끔 가법게 농담하는것도 야설담도 그냥 들어줬는데..

주책도 한이없네.. 씨가 작은값하나..짜식..

팔이 통통하다고 꼬집고 지랄이야..시팔..열받아서 나도 꼬집었따..

 

얼굴이 살이 쪄서...얼받아 죽갔구만..나이먹는거 같아서..

그런놈이 먼 승진하고 싶다구 난리야.. 주책바가지..

 

나보고 맨날 팀장이면 팀장답게 중후하게 굴라던놈이

애들앞에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해..시펄놈 남자새끼들만 우굴거리는데서..

생각없는놈 낼 퇴근할때 뒷통수 치던지..데러다 기합좀 조야지...

 

여편네 한테는 맨날 꼼짝도 못하는놈이..

어서 성희롱이냐고 했더니..나보고 그게 머 성희롱이냐구..시펄.

낼 여직원들 모인자리에서 엉덩이좀 만저줘볼까?부다..

이게 내 남자친구도 안꼬집는데..꼬집고 지랄이야..

담에 야유회때 딸델고 또 놀려오면 딸 무지 꼬집어서 멍들게 해줘야지..시펄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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