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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을 안합니다.아나 미치겠네요;;

메이데이 |2007.10.02 04:10
조회 511 |추천 0

바야흐로.

 

먼저 저는 수능을준비하고있는 수험생이지요.

 

저희반에는 모든아이들의 미움을한몸에받고있는 얼굴이 옛되어보인

 

아니 많이 옛되어보인 제삼촌이라고해도 믿을만한 페이스를가진친구한놈이있지요.

 

쌍커플없는눈에 턱밑에 오십원짜리만한 점이있는데 거기서 막 머가 튀어나올꺼같은...-_-;;

 

무튼 이런놈과 어떻게 같이 앉게되었지요.

 

그런데 꼭 미운놈이 미운짓만한다고 이놈 도무지 싯질않습니다.

 

싯어라 싯어라 라고 하면 무슨 모의고사기간에는 안싯네 어쩌네 자기합리화를시키네요

 

이번에는 가을시즌으로 모의고사와 중각고사가 연타로 겹쳐서 한달보름정도 현재도 안싯고있지요

 

이놈 책상에서 업드려자면서 입은반쯤벌리고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는데 그 냄새는 사람의것이

 

아닙니다..또 말할때마다 엄청난 스멜이 풍기는데...대화가 길어지면 독에 걸리는듯한

 

느낌이 오구요;; 정말 이놈냄세를 맡고있자면 냄세로도 사람을 죽일수있겠구나 할정도입니다..

 

자고일어나면 또 내일 그놈 겨드랑이에서풍기는 냄새 아니 그 악취를 맡게될텐데 끔찍합니다.

 

이추악한자식 어떻게 해야하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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