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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여성전용칸 만들어주세요^^^^<Ver.9.12> [7]

쁘니씽알라... |2007.10.07 16:07
조회 603 |추천 0
지하철에 여성전용칸 만들어주세요^^^^<Ver.9.12> [7]     일반적으로 남자 여자 구분이 있는 학교도 세워 지고 있는데요..       여자대학 여자고등학교...등 이있는뎅...   전철 칸에더 "여자전용칸" "남자전용칸" 만들어 주셨음 합니다.^^   여탕 남탕 구분도 있는데...   화장실도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있듯이...   뭐.. 그런 칸 구분없이 남녀노소(나이불문) 같이 타는 "보통칸"도 있어야 하긴 하죠..   ("보통칸"에는 데이트 하는 남녀 커플이나, 부부들, 남녀친구들(대학생및청소년들), 아저씨들, 아이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기존의 방식이니깐 요.)   차라리 10칸중 5칸은 남성칸, 또다른 5칸은 여성칸으로 분리합시다.   "커플칸" 도 있으면 좋구요..   **부분적으로 있는 "커플좌석제" / "여성전용좌석제" 등보다 전철 칸 스테이지 를 나누어야한다고 봅니다.** 여성칸에는 특별히 안의 인테리어를 여성취향형 으로 바꾸고 보라색 이나 연분홍핑크색등   ㅡㅡㅡㅡ화장할수있는 화장거울대 좌석 및 전신 거울 을 설치 하는 것 입니다*^^*ㅡㅡㅡㅡ ***(따로 전철안 미니 "분 장 실" 을만들어 그안에 정수기(물) 및 휴지 등등...배치)***                           ***(미니 세면대 및 미니 변기 설치 제안)***                                    외국여성들에게도 큰 관광효과!~             분장실 안을 무균실 로 만들고 같은 공기청정을 하여 분장실에서도                                        수유가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성이라는 명분하 에 출산장려다.. 출산휴가다...하며 남성들과 동등하게 직장생활을 영위할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있지만 아직까지도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아니면 따로 <무균수유실>을 만드는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지하철맨앞과맨끝쪽) 우리나라 지하철 공공 시설물중에 수유실이란 곳은 찾아도 없더군여... 간혹 방송에서 수유실 에대한 내용도나옵니다. 그렇지만 막상 이용은안하는것 같드라구요. 급할때 수유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침에 아기돌보느라(수유) 바쁜 여성직장 및 여러 여성분들이 이용할수 있게 말이죠..   이렇게 하면 서울시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성들과 아름다운 곳이 될거예요.   전철 안에 따로 수유 실을 만들어 놓는것도 좋겠다.*^^*   (그이유는 이야기의 제일 마지막에 있어요...남의 눈치와 서로 고개를돌리는... 민망한시선들 때문에...)   여성분들은 선택적으로 "육아·여성전용칸"에 타고 싶으면 타고 아니면 "보통칸"에 타던지 선택할수 있구여..   일단은 남녀칸 구분 하는 칸을 시범적으로 몇군데만 시행 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바꾸면 되구여..   좋은 방식일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도 지하철 전용칸이 시행되고 있는거라고 알고있고요 출퇴근 시간대만이라도 지하철 여성전용칸을 만들어주세요. 치한이아니더라도 스치듯 은글슬쩍 엉덩이를 만지는 사람들과 노골적으로 주시(노출이된옷,야한옷차림)하는 사람들 및 비웃는듯이 쳐다보는 사람들 이 있기에 생각한 방안이며, ((실제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ㅠ_ㅜ;)) ((이미 성추행을 당했었거나 시비로 인해 피해를 봤던 사람들은 지하철 탈때마다 짜증도 날것입니다.ㅠ_ㅜ;)) 지하철 공공질서위반,난동,취객,치한,성추행범,절도범,소매치기 등등 예방을 위한 차원이라고 보시면 되구여.. 칸구별 만들어도 아무나 탄다고 하신다면, 지하철 수비대나, 공익근무요원등을 지하철 내에 배치 하여 교대근무를 서게 하면서 출입통제를 하는 것입니다+_+ 만약에 여성이 아닌 남성이 탈경우 범칙금을 부과 하는 것입니다. 한번 잘못 타도 무조건 범법 처벌 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지하철 수비대나, 공익근무요원들은 절도가 떨어지니까 (교통)의경,전경,순경,등등.. 어깨에 견장있고 위화감있는 유니폼을 보면 아무나 막타지는 안을거예요. 경찰 팀구성을만든 특수"특공대"를 조직해서 한 지하철내의 경찰서를 만드는 겁니다.*^^* 무전기, 권총소지나 수갑 방망이등을 착용한 절도있는 공무원을 배치하는 겁니다.*^^* "도로경찰공무원"이나은행경찰경호원" 같은 일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지하철 "형사" 등을 지하철 내에 배치하여 면허정지 같은 일을 하는 겁니다. 범칙금부과나 이를어겼을시 형사처벌 하는 겁니다. ^^ 물론 형사님도 "여형사" 이며, 사건발생시 수시로 무전 연락 하니까 안심 되구여..*^^* 어떤분은 지하철내에 인터폰과"비상벨을 만들자" 라는 분들도 있는데여.. 벨을 만들어서 해결될 문제라면 제가 이렇게쓰지도 않어요.ㅋ 이미 지하철에 벨은 있지만 그리 쉽게 사용하지못하며, 위치도 모르는 분들도 많거든요. 이렇게 여공무원 경찰분이 직접 지하철안에 탑승한 체로 종점역까지 근무하는겁니다. 경찰유니폼을 입으신 여경이있으면 안심하고 탈수있으며 혹 그게 안된다하더라도 동행탑승이 아닌 지하철문지기만해도 어느정도 환경이보완될것입니다. 현재 전체의 지하철 호선과순환행전철 마다 각각 1명씩 배치하여 지하철내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질서파괴범 등 불미스럽고소란스러운 행동 및 욕설등 불미스러운 일들을 미연에 방지할수있습니다.  T^T 지하철 소매치기 예방을위한 "도난경보장치" 로 지하철수사대가 바로 출동 하는 시스템보다 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상습적으로 성추행이 날로 증가하고있어요..   성추행 범도 잡히지만, 훈방 조치로 끝나구여..   출근시간때나 퇴근시간때 전철에 사람들이 많은데..만원되면   지하철엔 모르는 사람들.. 남남인...낮선 사람들이...ㅠ_ㅠ   "PUSH맨" 들때문에 곤욕을 치룹니다.ㅠ_ㅠ   부딧치는 일로 "출·퇴근용 지하철"(좌석은없고 손잡이만있는 넓은 전철)을 만들 필요도 없고요..   이에 따른 지하철 입구에 "남성전용" / "여성전용" 구분되는 "전광판" 설치 및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울시 가 이정도는 할수 있겠지만요.   빠른 시일내에 시행 되었음 합니다.^^ 부탁드려요.                 [제안요지]

   현재 서울시 지하철에 "여성전용칸"이 설치되어있음에도 지하철 표면에 표지판만 딸랑 붙어있을뿐

   별도의 활용도가 없는 실정이다.

  "육아전용칸"으로 바꾸거나 "육아.여성전용칸"으로 확대하여 이용하였으면 좋겠다.

[제안배경]---아이디어를 얻게된 동기

  지하철에 노약자.임산부석이 설치되어있다.  그러나 아이를 동반한 승객의 경우 씨끄럽고 좌충우돌인

  아이들 때문에 다른시민들에게도 불편을 주고 아이 엄마도 미안하고 서로 눈치보이는 곤란한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동하는 시간동안 아이에게 인형처럼 가만히 앉아만 있게할수도 없고 이리저리 뛰거나 소리지르거나

  의자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등의 예의없는 행동을 야단 칠수도 있지만 남모르는 일반시민들 앞에서

  미안하고 눈치보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것이다.

  또한 아이가 아퍼서 칭얼거리거나 둘이상의 아이를 동반한 경우 한아이에게 신경쓰느라 남은아이를

  돌볼수 없다거나 두아이 모두 잠들어 버려서  옆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등의 불편함을 누구든 보거나

  겪어 보았을 것이다.

  

  일반시민들도 기꺼이 도와주거나 모르는척을 해주지만 서로 불편한채 이동하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점이다.

  이러한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기존의 여성전용칸을 확대 활성화하여 육아.여성전용칸으로

  바꾸거나, 육아전용칸을 신설하기를 기대해본다.

[기대효과]

  여성과 아이가 취객과 민망한 연인들의 애정행각으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노인 및 몸이 불편한 장애자를 포함한 일반시민들도 아이로 인한 불편함에서 해방될 것이며

  아이도 창밖을 자유롭게 내다보며 엄마에게 질문공세를 계속 할 수 있을 것이고

  유아의 경우 급토, 설사, 흘린 음료수을 닦아 줘야 한다든가, 냄새등으로 눈치를 덜 볼것이며

  대부분의 육아여성들이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해 본다면

  대중교통이용을 더 자주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철 안에따로 수유 실을 만들어 놓는것도 좋겠다.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여성전용칸이 있음에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 육아.여성전용칸으로 확대하여


  홍보, 전시, 안내판등을 이용하여 육아여성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할 것


  (기다리는 위치에도 안내판 및 바닥에 스티커를 붙이는 등의 적극적인 안내 필요)

  

[개선방안]

  여성전용칸 -> 육아.여성전용칸으로 바꾸고

  칸에 핑크,노랑,하늘색등의 모두가 알수있도록 도색 및 휴지등을 어린이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 캐릭터 스티커등을 활용하여 표시 육아전용칸임을 표시, 아이 스스로 손잡이를 잡을 수

  있도록 낮은 손잡이 설치,

  스스로 앉을 수 있도록 낮은 의자 설치등

  

[횡단전개 가능여부]---타기관·부서 전파 가능성

  국내외적으로도 서울시 지하철 홍보 및 전시 효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S : [참고] ****저의 의견 말고도 다른 의견들도 있으신분들이 많으시더군여..그래서 한번 올려밨습니다*^^*****   제목 : 지하철에 여성전용칸을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여름이 온듯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날이 많기를 바라며... 글하나 올립니다..   출근만을 위해서 아침부터 나서는 사람들... 지하철엔 아는얼굴 하나 없지만... 떠밀려 어케 지하철문에 골인하면...또다시 밀려오는 사람들.... 간신히 문이 닫혀서 출발하면... 남자든 여자든 다 섞여있는 사람들..   양옆, 앞,뒤....여자만 있으면 그나마 마음이 놓인다..(여성이다보니..^^) 그런데 붙어있는사람이 남자한명이라도 있음...왜이러케 신경이 쓰이는쥐... 아침부터...넘 짜증나는 출근이다~~   여성전용칸이 있으면... 밀려밀려 타더라도...옆에 누가 붙어있어도 신경이 훨씬 덜 쓰일것 같다..   내상상이...이뤄지는 날이 오기를~~~~^^    #여성전용칸은  그 칸만은 여성스러운..이미지로..디자인 하면..좋을것 같아요.. -------------------------------------------------------------------------------- ---------------------------------------------------------------------------------

좋은 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전에 시도했다가 별로 빛을 보지 못하지... jgs1234 2007.10.01

좋은 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전에 시도했다가 별로 빛을 보지 못하지 않았는지---
출퇴근 시간은 여성 전용칸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 외의 시간에 노선에 따라 테마별 지정칸을 운영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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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은 불신을 낳습니다. 무슬림들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w001f 2007.10.01

불신은 불신을 낳습니다.
무슬림들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 조상님들도 그렇구요..
전통도 없고 개인 윤리도 사라져 가는 사회의 단면이겠죠..
'전 여자들한테 손 안대는 사람입니다'라는 뺏지 같은 걸 달고 다니고 싶더군요..
그동안 머리 푹 쳐박고 책읽을 수 있어, 지하철이 참 좋은 장소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졌다고 생각한 '꽃뱀'이란 단어를 읽고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지하철에서 눈 들어 보이는 모든 여성분들이 '꽃뱀이 아닐까?'하고 의심도 되고요...
%% 지하철에서 간질로 쓰러진 여성분을 돕고 있을 때, 저와 함께 즉시 기도를 유지하고 편안한 곳으로 옮기던 분은 남성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통화한 기관사 분도 남성분이고, 열심히 달려와 119로 전화해 주신 역무원도 남성분이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어떻게 된 것도 아니고... 함께 사는 법에 너무 익숙하지 못한 건 아닐지..
앞으론 쓰러진 여성분 도와 주겠다고 손 댓다가는 '정말 골로 가는 것이 아닐지'
이런글 올리는 여성분들이 많아진다면 다시는 여성분들 근처에도 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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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칸에 몇분이나 타시나요? 못타시는분 여성분들 지각하시겠네요? 지... did8897 2007.10.01

한칸에 몇분이나 타시나요? 못타시는분 여성분들 지각하시겠네요?
지하철 건전하게타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심이 더좋을 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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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모집이나 심지어 군장교 모집도 남녀 구분 없애는 판인데 학교입학... cjsskatkdtkd 2007.10.01

사원모집이나 심지어 군장교 모집도 남녀 구분 없애는 판인데 학교입학에 남자들은
자격조차 주지 않는다는게 시대에 뒤떨어진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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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skatkdtkd님 // 여대,여고 가 왜 문제가 되어지는 건지 이유를 묻고... heart109 2007.10.01

cjsskatkdtkd님 // 여대,여고 가 왜 문제가 되어지는 건지 이유를 묻고 싶네요^^
짝홀수 칸을 나누어 운행하는 방식도 좋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

kjh1234님 // 네. 연구를 정말 많이 한 것입니다.ㅠ_ㅠ 근데 성범죄나치한소매치기예방을 줄일수 있을겁니다. 수요를 예측하여 출퇴근시에만 객실1칸만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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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연구를 많이 한 제안 같습니다. 근데 여성전용칸을 만들어 취객... kjh1234 2007.10.01

참으로 연구를 많이 한 제안 같습니다. 근데 여성전용칸을 만들어 취객과 성추행범으로부터 보호한다는건 현실적으로 좀 ..... 이제는 우리 시민의식도 높아졌으니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할듯 합니다, 예을들어 출퇴근시에만 한정적으로 그 수요를 예측하여 3객실당 1을 여성 전용칸으로 운행하여 노약자및 여성들을 보호한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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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여고가 있다는게 문제라고 보여지는데요..그런 옛 제도를 없애야... cjsskatkdtkd 2007.10.01

여대,여고가 있다는게 문제라고 보여지는데요..그런 옛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만...지하철 칸은 짝수칸은 남성용,홀수칸은 여성용으로 하자는게 본인 생각입니다...남자손님이 많다면 첫칸을 짝수로 하고 마지막 칸을 짝수로 끝나게 끔 할 수도 있고, 여성손님이 많다면 그와 반대로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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