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0살 청년입니다 .ㅎㅎ
바로 어제! 스쿠터를 즐겨타는 전 가까운 동네는
스쿠터를 타구 다니는데..![]()
친구한명이 여자소개시켜준다고 지금 당장 나오라고해서
알겠다고 ..그러겠다고 했습니다.ㅋㅋ![]()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걸어가기엔 어정쩡한 거리여서
스쿠터를 타구 갈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여자 만난다구 옷도 차려입구
머리도 만지작 만지작 해주구 ..![]()
이제 시동걸구 가구있는데
제 옆에 1.5톤 트럭이 같이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는데 트럭안 옆자석에 한 아저씨께서
담배를 피구있엇습니다.ㅋㅋ![]()
이제 출발해야지 하구 가는데
그 차가 먼저 출발하길래 옆차선으로
따라가구 있었습니다.ㅋㅋ
근데 갑자기 벌레?같은 게 파다닥! 튀더니
얼굴에 묻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별로 신경 안썼습니다)![]()
무덤덤한 상태로 가고 있는데 ㅋㅋㅋ
이번엔 먼가 큰 물체가 떡 날라 오더니
제 입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알고보니 담배... ![]()
그전에 튄건 담배를 턴거구요..
기분 상당히 더럽구 나름대로 차려입구 나왔는데..![]()
근데 이번에 같이 또 신호에 걸렸어요 ㅋㅋ
그래서 제가 옆에가서 아저씨가 담배던져서 저맞았다고..하니깐
그아저씨 "야이 XX야 조금한X이 어디서 어른한테 "이런식으로 욕을해댔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냥 멍하니 쳐다봤는데![]()
이번엔 쳐다본다고 "쳐다봐?? 야 너옆으로 세워" 이러는겁니다.
나참..하도 어의없구 괜히 엮어봐야 안조을꺼 같아서
바로 유턴하고 집에와서 다시 씻고 외출했써요..ㅠㅠ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 하면서 저 많이 야단맞았어요 ㅠ.ㅠ![]()
왜 가만히 있었냐고 ㅠ.ㅠ//
아.................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열받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