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을 켤때 뜨는 사진이 옛 여자친구의 사진이더군요..
귀찮아하고 워낙 기계치라서 벨소리도 안하는 사람인데..
그 사진 컬러메일로 받았던가 아님 usb로 옮긴 사진이던데..
아직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하는지...
난감합니다... 옛여친이랑 연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에게 말한 사람이고,
다시 만나고 그럴일 없다고 하지만 사람맘을 누가 알수가 있겠습니까... OTL
주말에 만나서 얘길하려하는데...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까... 살짝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