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축제에 나가게 돼는데..
나가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번에 교통사고가 나서 제 차가 앞휀다부터 도어는 물론이고 뒤휀다까지
견적 못 잡아도 80만원 어치는 나와서..
이거 고치면은 제테크의 치명적입니다 ㅠㅠ
회사 축제에 나가서 상금을 타는게 제 목적이에요..
그래서 그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머라이어케리의 without you 를
남자키버전으로 부르려고 하는데..(헤리닐슨 버전은 간들어진 맛이 없어서..)
괜히 축제나가서 발라드 불러 분위기만 다운 시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과연 적절한 선곡인가? 하는 생각이...
신나는 노래는 율동을 제가 못 춰서..ㅠㅠ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용 ㅜㅜ
1등 모해도 수늬권에라도 들어서 상금을 타는게 제 목적이랍니다..
대학축제처럼 규모가 크지 않으니 나름 수늬권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