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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은 존재하는겁니까??

덕후녀 |2009.08.06 04:33
조회 570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6세 고양이 두마리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동물과 함께 생활을 해왔고 동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카페활동도 하고있으며 반려동물에게 관심도 많지요

 

근데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도 많아 글을 써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잔인한일이 벌어졌는지 보게되실겁니다

 

저사진은 우리가 믿어야하는 동물보호 단체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유명 보호단체에서 유기견들을 관리해준다고 올린후 관리비만 챙기고 어처구니없게도

 

바로 안락사를 시키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사람입니까?? 동물들을 학대하고 죽인돈으로 자기 자식들을 학교보내고 공부잘하라 가르치십니까??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7315655 여기서 동영상을 봐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는 부모의 무지로인해 고양이를 학대하고 있습니다

 

자기 아들이 너무 귀여워서 올린 영상이라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고양이의 처참한 울음소리가 들리십니까?? 그동안 많이 당해온듯........ 몸이 뻣뻣하게 굳어

 

처참하게 학대당하고 있습니다 아기는또 무슨죄입니까

 

 

 

2008년에 동물보호법이 시행되었다지요

 

학대나, 죽이는경우, 폭행등등 증거가 있을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그 법이 잘 시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름용 보신음식때문에 몽둥이로 처참하게 맞고도 주인에게 꼬리를 흔드는 개도 있습니다

 

그 개를 죽였다고해서 신고하면 500만원 벌금이 나올까요......?? 10만원 물리기도 힘든게 실정입니다

 

문제는 벌금보다 그 사람에게 무언가 느끼게 해줘야 되지는 않을까요

 

위의 동영상을 동물보호센터에 이메일로 문의한결과 이틀이 지나도 답변은 오지않습니다.....

 

대체 동물보호법이 실행되려면 어떻게 신고해야되며, 어떠한 증거가 있어야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말입니까?

 

동물보호센터도 못믿겠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합니까..........

 

지금도 많은 유기견과 유기묘가 학대속에 죽어가고있습니다

 

고양이 머리에 못을박은 사람이며, 임신한 개의 배를 걷어찬 사람이며 정말 무언가 느껴야되지 않을까요??

 

 

동물을 좋아해서 관심을 가졌던저는 요즘 마음만 씁쓸해지네요

 

물론 사랑해주시고 가족으로 이해해 주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우리가 그렇지 않은 분들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강아지와 고양이 그리고 다른 반려동물들은 말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모두 느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조금만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짐승이기때문에 학대해도 된다는 싸구려 생각은 제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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