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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찬성론자들의 궤변 총정리

교열 |2009.08.08 06:59
조회 1,270 |추천 9

워낙 고리타분하고 쉰네나는 주장이라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혹시 생각없는 철부지들이 이글에 현혹될까봐 간단하게 반박해준다

 

우선 개고기가 고유문화라는 궤변

고유란 남에 나라엔 없고 우리만의 톡특한 문화일때만 해당되는 얘기지...예를들어 김치나 고추장,된장 같은
개고긴 중국최초의 고대국가인 상나라때부터 문헌으로 내려오는 말그대로 중국의 전통고유문화고 우린 유교를 받아들인 조선시대 들어서야 비로써 먹기 시작한거야...

삼국시대,통일신라,고려까지 불교의 나라였고 기마민족의 뿌리가 깊었던 우리민족이 개를 먹었을리만무하고

일반적으로 중국의 유교를 받아들인 조선시대부터 먹었다는게 학회의 일반적인 해석이다

고로 개고긴 중국고유문화를 따라한것이고 이걸 전통이나 고유라고 하면 그건 중국동북공정에 동조하는
매국적인 사대가 된다는것을 명심해라

 

브리짓도 바르도가 상대주의도 모른다는 궤변

브리짓도 바르도는 말그대로 극단적인 동물보호론자야

단순히 개고기뿐만 아니라 자국에 푸아그라 모든 육식을금지하자는 동물해방론자이지..그래서 자국국민한테도 환영을 못받아...원래선구자는 욕을 먹기도 하지만..ㅎㅎ
이런 사람한테 상대주의를 강요하는것 자체가 잘못되고 멍청한 짓이다...좌파정권 10년동안 반미의 도구로 브리짓도 바르도와 개고기를 이용했고. 그래서 앵무새처럼 개고찬양을 늘어놓는
철부지 어린애와 무지한 늙은이들만 양산해낸 부작용을 낳았지...참고로 난 민주당 지지하지만 개고기만큼은 좌파정권이 잘못건드렸어...

 

애견문화의 부작용을 물타기하는 식견종들의 궤변

물론 유별나게 개를 치장하고 시끄럽다고 성대를 따는거 그거 잘못됐다고 생각해

하지만 개가 인간과 도심에서 함께 어울린다고 불행하다고는 보지 않아...왜냐?그렇게 길들여져 왔고 진화해왔으니까
길거리에 있는 유기견이나 산에서 터전을 잡은 개들을 봐라 그게 행복하다고 생각해? 인간역시 태초엔 드넓은 들판과 원시림에서 자유롭게 살았어
당시 사람들이 지금의 문명사회에서 만족하고 행복할거 같아? 행복이란 절대가치가 아니라 상대적인 거야..솔직히 인간도 매일출근하고 때마다 머리깍고 염색하고
옷빨아입는거 불편하고 짜증나잖아...그런데 왜 개먹기 위해 개만갖고 트집야?ㅎㅎ

 

또 그 지겨운 소돼지론의 궤변

뭐 여기서 길길이 써봐야 이해하지 못할테니 도표로 정리해 줄게..ㅎ

진화론은 개+돼지+닭+치타+인간=동물

개독은 개+돼지+닭+치타=동물  하지만 인간은 예수님 아들?ㅋㅋㅋ

결국 환타지소설인 개독논리를 빼면 인간까지 먹어야 맞지..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말야...그리고 개식용보다 인육문화가 역사적으로 봐도 훨 오래됐고 보편적였어
결국 개먹자논리는 식인종논리야?Ok

 

뭐 여기까지는 장난? 비슷한 거였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ㅋㅋ

 

이제 좀 진지하고 깊이있게 얘기해 볼게...

현재 우리나라도 애견인국가 천5백만명이 넘고 애견산업이 영화산업의 두배인 2조원이 넘을 정도니 애견문화는 외국만의 정서가 아닌 우리실생활에 파고들었다고 봐야겠지
개의 학명은 'Carnis familiaris'로서 '친근한 동물' 또는 '가족'이라는 이름이 붙여질만큼 지구상의 어떤 동물보다도 인간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는 놈들야
특히 EQ가 이지구상 그 어떤동물보다 높아서(동물의 행동양식은 아이큐가 아닌 이큐로 결정) 인간의 봉사견으로 사회구석구석 돌바주고 있지..간혹 돼지 아이큐를 꺼내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문어도 60넘고 인간중에도 60인 사람이 있으니 그럼 이들이 모두 같나?

 

한해에 개들에 도움을 받는 장애인이 3억명이 넘고 개들로 인해 목숨을 구하는 인간이 수백만명이라더라...근데 웃기는건
개가하는 일을 절대 다른동물을 할수 없다지...근데 반려봉사동물이 아니고 다른동물과 차이가 없다는 사람은 무슨 근거로 그럴까? 인간과 동물의 차이 개와 소 돼지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인간까지 뜯어드시라 그래도 할말없는거야...

 

합법화해야 잔혹도살이 사라진다는 궤변

한번 축산동물에 편입하면 그 동물의 복지나 예우는 없다
그저 산업논리에 따라 기계부품 취급을 당할뿐이지...우리네 돼지나 닭 사육환경을 봐..차마 눈뜨고 볼수있나..아마 개가 합법화되면 정육점 갈고리에 개가 내장을 다 쏟은체 걸려있고 마트에서 조차 개머리나 갈비를 팔거고...이게 21세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나? 개걱정하기전에 지금도 음지속에서 고생하는 돼지나 닭부터 신경쓰는게 순서아닐까?


마지막으로 덧붙이지면
pet동물을 먹으면 동불보호법이 무력화되고 사문화돼
왜냐하면 먹을려고 죽였다면 처벌하기가 난해지거든요? 한쪽에선 먹는걸 허락하는데 한쪽에선 동물보호법으로 처벌하는게 모순되고 불가능해진단 말이지
그래서 동물 보호법이 잘 돼 있는 선진국에서 Pet과 식용을 엄격하게 구별한다

식용 애견이라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비논리고 구별할수 없다면 동물보호법 폐지하고 살아있는건 다먹거나 아니면 확실하게 구별해서 동물들에 권익을 지켜야 겠지
결국 여러분들이 키우는 애견들도 식탁위에 올려놔야 개먹는 문화가 완성되고 그럼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야 그치? OECD국가중에 동물보호법 하나없는국가...
그럼 정말 끔찍한 세상이 될거다

그리고 개나 고양이같은 육식성 동물은 먹는게 아냐
기형아출산이나 근육완화등으로 부작용이 심각하다..그래서 사자나 호랑이도

육식성동물은 안먹는다...

추천수9
반대수2
베플사쿠라기|2009.08.08 07:14
너 진짜 웃긴다... 다 읽었는데....그럴싸한데 말이지...동물들의 권익이라고라? pet이라는게 어디서부터 왔을것같냐? 야생에서 뛰노는 녀석들 데려다가 길들여서 pet이 된거잖아? 태초부터 pet이라는게 있었을것같아? 그럼 그 야생동물의 권익은 누가 짓밟은거냐? 호랑이가 잡아먹는 멧돼지는 육식성이 아니냐? 멧돼지는 자기 새끼도 먹는 녀석들이야... 중국 상나라때부터 개고기가 있었는지 한반도의 고조선부터 개고기가 있었는지 학계의 발표만 믿고 단정지을 수 있어? (그것도 떼놈들의 문헌인데?? 너 혹시 중국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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