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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 쌍둥이자리(5/21∼6/21)

김승태 |2009.08.11 16:48
조회 2,159 |추천 0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매혹적인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무해할 것이다. 한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 라고 쑈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놈이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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