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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메리츠 화재

엉엉이 |2009.08.12 00:35
조회 221 |추천 0

정말 어이없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메리츠화재 사이트에는 이런 불만의 글은 올릴 수 없음. 이것 또한 어의없음 칭찬만 가능함 찐자 그것도 열받네)

운전중 침수가 되어서 긴급요청을 했지만 정작 서비스는 받지 못하구 차량은 하늘나라로 떠나 보냈습니다....

전 논과논 사이의 길을 가다가 고인 물을 지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차에는 세탁물이 그날따라 제법 많았습니다...(전 세탁배달업을 하구 장마철이라 배달이 안된 세탁물이 차에 가득) 그래서 차에 물이 조금씩 유입 되었지만 문을 열구 나가면 많은 물이 들어올까봐 나가지도 못하구 차오르는 물을 어찌하지도 못하구 구조의 손길만을 기다렸죠.. 연락 가능한 지인과 출동기사 만나서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 되겠다 생각했습니다...양쪽길 모두 진입이 쉽지는 않은 듯 했지만...쉽게 포기하구 출동 기사는 그냥 가버렸습니다....어려움 인정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 물의 깊이는 측정도 없이 출동 차량 침수 가능성을 말하더군요....

또 하나.... 물에 옷이 젖는다는 하지 않아도 되는 어이없는 막말 정말 십원짜리 욕이 끊임없이 나오는 대목.......

그런데 전 다른 견인업체의 도움으로 겨우 나올 수 있었습니다....

왜 같은 리베로 차량으로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는 불가능하구 다른 민간업체는 가능할까요?

이런게 긴급 출동 서비스인가요?

전 당연히 견인비 요청을 했는데 어이없게 기본료 3만원 얘기를 하더군요...

조금 따지는 듯 얘기를 하니까 조금 더 준다하더군요...(견인비는22만원 나왔습니다)

언뜻 지나가는 말로 6만원 정도......내역서를 보내구 다시 말을 하니 반절 정도 밖에 지급 가능 하다더군요...

전 거제에 있는데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메리츠 화재에 보험 가입하지 말라구 만나는 사람마다 얘기합니다....

판단은 본인 스스로 하지만 전 절대로 절대로 결코 메리츠는 다시는 네버 어떠한 보험이라도 메리츠와 관련된 모든 것을 멀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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