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바이크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자동차, 바이크 등을 전문으로 쓰는 기자인데…
이번에 일명 ‘영혼을 춤추게 하는 바이크’ BL챠퍼스에서 나온 518스페셜!!
기사를 받아서 시승 중이라고 하더군요..
안타볼 수 없지 않겠습니까? 친구 끌어내리고 자켓까지 세팅
“오~옷~ 야 이거 완전 내 스탈이야”
그래서 기념 삼아 몇 장 준비했습니다.
BL챠퍼스 타고 피는 보헴의 진한 맛을 여러분은 아십니까?
도로 한번 달렸으면, 도시인의 자유로움을 제대로 느꼈을 텐데 말이죠
아쉽네요!!
자유를 갈망하는 도시 남자 느낌 좀 오나요? ^^
마지막으로 제 마음에 불만 붙이고,
엄청난 BL챠퍼스의 굉음을 남기고 떠나는 친구의 뒷모습입니다.
리플 고고 톡톡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