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 사는 20살의 학생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피서를 가기 위해 차를 렌트후
울산 간절곶 이라는 곳에 펜션을 예악후
아침 0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새벽 한 3시쯤 배가고파졌습니다.
휴게소에서 파는건 맛이 없어서 생각하던중
맥날에서 햄버거를 먹기위해 대구 톨게이트를 지나
대구 어딘지는 모르겟지만 맥날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나와
대구좀 둘러보고가자 라고 말이나와 네비에 대구역전을 찍고 가던중
기분이 들뜬나머지 오디오 소리를 크게 한후 창문 밖을 내다 보던중
쓰고 있던 MLB 모자가 바람에 날라갓씁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모자가 날라갓으니 차를 돌리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차를 모자가 떨어져 있는 쪽으로 돌렸씁니다.
그런데 그때 그랜져 XG 에서 사람이 내리더니 도로에 있던 제 모자를 줍고나서
골목으로 냅다 도망가기 시작했씁니다.
그것도 바로앞 정말 10m 정도?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따라가던중 골목길을 한 60으로 달리던 그랜져 XG가 사라지고
대구에 대해서는 감정없지만 그랜져 XG를 몰앗던 그분 하나때매 참 기분이 안좋아서 욕을 막햇씁니다.
기분좋게 피서를 가기위해 가는 첫날... 참... 그지같았지만 다놀고 인천으로 올라와
이글을 씁니다.
그리고 그때 그랜져 XG를 몰앗던 분이 이글을 본다면 한마디 하겟습니다.
나이 쳐먹고 모자 하나때매 짼 당신 참 과관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