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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벽에서 발견된 공포의 구멍, 옆집 남성 체포

이중교 |2009.08.14 00:32
조회 2,209 |추천 0

 

미국 워싱턴주 실버데일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자신의 침실 벽에서 '구멍'을 발견한 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10일 미국 K5뉴스가 보도했다.

 

이 여성의 침실에서 발견된 작은 구멍은 이웃집에 살고 있는 42살 남성이 뚫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 남성이 구멍을 통해 이웃집 여성을 침실을 엿보았을 것으로 경찰은 추측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실버데일 주민은 에이프릴 밀러는 지난 주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중 끔찍한 상황에 직면했다.

 

침실 벽면에 설치된 거울 뒤에 작은 구멍이 나 있었는데, 이 구멍이 이웃집 집의 욕실과 연결되어 있던 것.

 

경찰은 관음증 등의 혐의로 밀러의 이웃에 살고 있던 42살 남성을 체포했으며,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

 

그녀는 "이웃 남성이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침실을 관찰했을 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충격적이고 끔찍한 감정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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