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
저는 지금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어린?양입니다
악덕업주는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타자를 튕기기로 했습니다.-_-
( 지금 매우 열받아가지고 머리에 김나서 수건 올려놈) 으악 열받아
저는 지금 피부쪽 일을 하고 있어요
참나, 매일 퇴근시간 30분에서 많게는 1시간 까지 오바타임 입니다.
그래도 야간 수당 (많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300원이나 500원 이라도
챙겨줬으면 이렇게 타자 튕기고 있지도 않습니다
야간수당은 개뿔
청소 분리수거 빨래 밥 관리 은행업무 서류작성 전화받기 등등 다! 제가 싹다! 모두 다!
저혼자 합니다. 요즘 경기 어렵다고 다들 퇴사시키고 저하나 붙잡고 있써요
증말 을마나 제가............참.............아효..
더 심한것도 있는데 말씀 안할랍니다..
그냥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타자를 튕기는 거거등요
저는 소인배라 다른분들 처럼 싹-다 못쓰겠써요 아이피 추적이라도 당할까봐 말이죠
돈도 제대로 안주고
일만시키고
맨날 소리만 지르고
비교하고
짬뽕나
진짜 악덕업주 니년 왜 그렇게 부유한가 했더니
다 나같은 힘없는 사람들 부려먹어서 부자 된거 더구만
참나,,
손목관절 목디스크 내가 일하며 얻은거라고는 이것뿐
아열받아
나 진짜 쭈그리고 앉아서 밥먹을때 눈물날때 있는데 오늘 쪼꼼 그럼..............
나는 나중에 오너가 되면 이렇게 심하게 안할꺼야
야간수당 쪼금이라도 챙겨주고 퇴근시간 챙겨주고
근무조건 하나는 정말 잘해줘서 압박으로 일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 열심히 일하도록 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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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풀이니까 욕하실 붙들은 살포시 뒤로를 눌러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