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황당한 사건이 다있군요 ㅠㅠ
살다살다 진짜...ㅋㅋㅋㅋㅋ
여름이고 하니깐 바닷가 가려고
비키니를 쫙 빼입었어요
솔직히 여자들 비키니 입고 싶고 그러잔아요
저는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었죠!
물론 몸매는..쩝.. 키 163에 70...장난아니죠
하지만 정말정말 비키니가 입고 싶었어요 ㅠㅠ
그래서 전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고있었죠
그런데 어떤 남자 여러명이 굉장히 혐오스럽다는듯이
쳐다보고 손가락질 해대며 욕을 하더군요
"아 미친 돼지같은년이 비키니입었어"
"조카 더럽다 진짜 ㅋㅋㅋㅋ"
이러면서 절 대놓고 까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요 저 뚱뚱합니다 돼지 맞아요
그렇다고 대놓고 욕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전 단지 제가하고싶은 일을 했을뿐인데ㅠㅠ
전 고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쪽팔려가지고
얼른 옷 갈아입고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ㅜㅡ 뚱뚱한여자는 비키니도 못입나요?
여러분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