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답답해서여기에다가 글쓰게되네요
음..뭐부터써야할지....
이문제는 성장기때부터 문제가있다고 생각되서 제가어릴때부터 적을께요...
저희가족은 부모님 저 형 이렇게 4명인데요..제가늦둥이라 형과는8살차이납니다..
형은지금28살이구요..저는 곧 군입대를 하게되요
아버지성격이..공부에 되게집착하는..자신이못이룬걸 저희가이뤘으면하는바램이겠죠..
실제로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그런데 그게 심각해서요..
제가 어렴풋이기억나는데 유치원생때 저희형공부못한다고 심하게맞고있던걸
몇번이나 기억하고있어요..실제로 저도 그렇게맞아봤구요 공부못한다고..
그리구 저희형이 고등학교때 ..제가 7살인가 8살떄 이혼하셨어요..어머니의외도 정도?
그리구 재혼?하셨는데..그게 저희형실제 어머니더라구요..그러니까 배다른형제..
그리고 새어머니는.. 말이되게험해요 ..마음도 착하구 다좋은데.
화가나거나 조금뒤틀리면 욕부터하는성격? ..그래서 오해하기가쉽구요
저도 맨날욕먹고 아빠는 티비보면서 정치인욕하고 공부만하라하니..미치겠던적이
한두번이아닌데...어쩃든
이런일도겹치구해서 저희형은 수능실패했구요..저번에들었는데.. 학교도 안다니고
겜하로다녔거든요?근데 대학교쪽팔려서 그랬대요 학교가기싫다고..변명일뿐인데..
그후 저희형은 군대를갔는데 되게편한거걸렸어요..그왜 PX병으루..힘든가요?..
어쨋든 고생두안하구..제대해서 여자친구를만나서 2004년당시에 와우라구..
그게임을하더니 2009년 현재도 게임에빠져지내네요..
대학교 졸업도 못했구요,
제가 고3때 집나가더라구요..몇주전에들어왔는데 그때동안 일하면서정신차린거같더니
컴퓨터사가지구 게임만한거같아요..나갈때 엄마돈 2백만원인가 들구나가서
사죄한마디 안하구요 저희집 별로 잘사는게아니라서 큰돈이거든요..
들어올때..면목없다면서 계속똑같은짓하고다니구요..
사실..저는..가족에대한 사랑이없어요..무지싫었어요..
항상 저를 공부기계처럼보는 아버지와(사실저를사랑하는게맞으시지만)
욕하고 버럭버럭하는 집안...남들다가는 외식한번안가고..사진도안찍고 여행도안가고
그저답답하게 집에서..가족과 추억이란것도없구요별로..싸움질한거밖엔..
그상황에서 형이 게임에빠져지내니까 계속욕이나오고
저는 저대로 계속스트레스받고.. 이런게쌓이다보니..
그래도 저는 이해하려구하거든요..잘되라고 그랬다고..어쩔수없었던것도많다고..
그런데 형은 그냥 정신연령이 10대 후반의 사춘기에 그것같네요...
부모님싫어하고 이해안하고, 부모님을떠나서 집안을떠나서
자기가 그렇게살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그러네요,
글로써서 다못적었는데..너무많네요
그 형때문에 집안이 들쑤신적이..쓰레기같고 욕하고싶어도
나이가 어려서 그렇게도못하구요..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답답합니다 , 저는 눈에안보여도 별상관없지만
저희부모님은 계속이야기하면서 욕했다가 걱정했다가 다시욕했다가
저한테 화도내다가..
너무스트레스받네요 형이란사람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