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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인줄 알았는데 넘넘 멋진남자였어요,,[사진무]

박광오 |2009.08.17 13:14
조회 1,184 |추천 1

누군고하니 박중훈! 그이를 할렐루야 영화에서 보고 이번 ‘김민선 사건서
다시보니 할렐루야때 그 사기꾼 이미지가 싹 씻어지더군요. 아! 중훈이가
저련면이 있었구나! 하고 다시 보게 되더군요. 아무튼,, 김민선씨 화이팅!


할렐루야 영화에 박중훈은 사기꾼으로 등장하는데 마을교회자금 1억원을
사기치기 위하여 거짓목사로 위장하여 사기를 치는데 신도들은 이 거짓에
열광합니다. 결론이 뭐냐? 그영화로 인하여 교회의 허구를 봤다 이겁니다.


우리사회도 요즘 갑자기 거짓의 무리들인 수꼴들이 DJ에게 저주 퍼붓다가
갑자기 돌변하여 그것도 일사불란하게 문병하는것로 컨셉?을 바꾸고 있넹?
왜? 갑자기 저주하다 축복을 하는걸까? 진정성? 웃기지마! 그렇다면 뭘까?


물론, 진짜루 착해지는거라면 그보다 더 반가운일은 없지,, 하지만 DJ문병
제외한 딴거보면 뜻이 다르다고 김민선이를 비롯하여 각계각층에서 내쫓고
있잖아? 오늘도 판사129명 좌빨이라며 자기뜻대로 판결 안해준다꼬 GR을?


그러므로 이 수꼴 ‘반민주세력들’한테 속지마셈! 지들맘대로 판결들 해주면
촛불들, 용삼참사, 쌍용참사들 다 잡아다가 사형시키게? 그나마 세상영광에
좌우되지않고 오직 양심에 따라 판결하는이가 있으니까 망정이지 안그래요?

 

 

 

아아앙아알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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