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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허본좌님과 사진찍었어요!! 사진 有

불꽃남자 |2009.08.22 12:33
조회 4,421 |추천 12

필자는 친목도모를 위해 홍대로 갑니다.

 

불닭이 매우 맛있는 곳으로 갑니다. 맛있게 불닭을 모두 싹싹털어 먹고 길을 나섭니다.

 

배가 불러 휴식을 취하러 홍대 놀이터로 갑니다.

 

이때의 시각은 바야흐로 2009년 8월 21일 8시 50분으로 거슬러갑니다.

 

어디선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 세번을 외치며

 

이뻐지고 키도 커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소리의 정체를 밝히기위해 거리를 배회합니다.

 

드디어 허경영님과의 대면을 합니다. 호수같은 눈망울 팽팽한 피부

 

허경영님을 뵙기위해 저를 포함한 20여명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몰려있게됩니다.

 

나도 모르게 그분에게 이끌리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번을 외치고 셔터세례를 청하게 됩니다.

 

허경영님은 거부하지 않으시고 한사람씩 친절하게 다 찍어주게됩니다.

 

저는 아쉽게도 허경영님의 신곡 콜미를 요청해서 들어보지 못한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게됩니다. 

 

그 안타까움에 이렇게 톡을 쓰게 됩니다.

 

 

ps.

아직도 풀리지않는 의혹.

1. 허경영님은 왜 홍대 놀이터 앞에 계셨을까.

2. 언제쯤 공중파 방송으로 데뷔하실것인가.

3. 허경영님의 라이브실력은?

4. 1950년 1월 1일 생 올해 나이로 59세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팽팽한 피부 .세월의 흔적을 알아 볼 수 없는 그는 정말 신의 아들인가. 그냥 개그에 욕심내는 사람인가

5. 정계가 아닌 개그계로의 진출은 ?

6.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지만 여자친구가 안 생겼다 그 이유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정말 궁금하네여.. 헤헤

 

 

 

 

 

 

이거슨 인증샷 좌 본인 우 허경영님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하..|2009.08.22 12:36
6.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지만 여자친구가 안 생겼다 그 이유는? 아침 점심 저녁 3번 외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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