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회적 위치나 물질적 풍요로움이 행복의 객관적 척도로 여겨지지만
그런 것들이 행복의 결정짓는 요인은 아니에요.
가진 것이 많으면 집착이 심해지고 집착의 끈이 자신을 옭아 매게 되죠.
석가모니는 삶과 소유의 집착을 끊고 열반에 들었으며,
테레사 수녀는 궁핍한 이웃을 돌보며 나누는 삶을 실천했습니다.
세계 초빈국인 방글라데시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다고 발표된 것을 보면
지위나 경제적 여유가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Remember,
happiness doesn't depend upon who you are or what you have,
it depends solely upon what you think.
기억해라,
행복은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소유했는지에 달려 있지는 않다.
단지 우리가 무엇을 생각했는지에 달려 있다.
- 이수희, Dale Carneg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