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에서 일출을 담고...
배고프다는 일행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 정동진에서의 식사는 최악이라서.... )이동중.....
그러나... 한시간 이상 달렸다는... 그때 너무 미안하고 민망해서... 뻘쭘했다는... ㅋㅋㅋ
그러나.. 정동진에서의 식사는.. 정말 아니라는....
아마도 그때 우리의 밥값의 2배는 나왔을듯........... ^^
그래도 잘 따라와 주셔서..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감동이였습니다......
우리는 저렇게 이동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저 위에 따라오는 2대의 차량...
이렇게 같이 이동했지만.. ㅋㅋ
저렇게 함께 이동하는 걸 담는데 무쟈게 힘들었다는....
아침 새벽이라서 그런지 안개가 장난이 아니였어요....
새벽이라서 아침식사 하는곳도 없고....
참 ... 대략 난감했을때였죠....
정말 안개낀 아침의 풍경....
작년에 영덕에서 산에 끼인 물안개 보고 감탄한 이후로 두번째로 감탄한듯 해요...
영덕에 비하면 아니지만.. ^^
정말 너무 너무 이뻐서 걍 달리는 차에서 막 찍어버렸네요.. ㅎㅎㅎ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밭일을 하고 계시는 어른들....
참 너무너무 순간 가슴이... 이상하게 찡했다는....
이상하게 이동내는 왕따나무가 참 많더라고요...
저의 눈에만 들어온건가?ㅋㅋㅋ
걍 달리는 차안에서 찍어본 왕따 나무들 이랍니다!!!
갠적으로 넘넘 맘에드는 풍경....
스쳐지나가며 살짝 누른 셔터지만 맘에 들어오게 담아낸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