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스 제주도 여름투어 8월 10일.
한라산 1100 고지 도로.
떠나기 아쉬워 마지막 몸부림 중.
해발 1100m.
녹색.회색.하얀색.노란색.하늘색.
freedom!!
Jump!
com Fly with us!
퍼니러스 시스터즈.
되도 않는 히치하이킹을 시도하고 계십니다.
ㅋ
언제 어디서나 신나게!!
드넓은 초원.
멀리서 보인 말무리들.
알고보니 소들이였습니다.
소들과 눈싸움중인 퍼니러스 소도둑 일당을 보고 계십니다.
우리 또 만나요~ 제발~~
완전소중 제주항공에 이제 몸을 싣고 돌아갑니다.
떠나는 우리들의 아쉬움.
상큼한 오렌지컬러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구명복은 좌석 밑에 있습니다.
유쾌했던 제주도에서의 추억을 안고
파도님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