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됐구요..서울삽니다..
결혼하고나서 아버님이돌아가셨어요...49재까지지냈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서요...
이번추석이 3일이잖아요...
근데 앞서말했듯이 저희는 서울살구요..시댁은 시골입니다.. 평소에차타고가도 7시간기본이구요...명절에는 많이걸리면 24시간걸렸던적도있어요...완전 장난아니죠
신랑은 명절엔 못쉽니다...직업이그래요...
추석담날은 친정엄마생신 추석담주는 시어머니생신이구요..
이럴경우 추석때 안가고 그담주나 그전주에 가도되나요??
어떻게해야하나 너무 고민입니다...
어머니가서운해하실꺼같기는한데...차편도없고...혼자갈껄생각하니..너무답답해서요....그럼 추석에혼자갔다가...그전주나 담주에 신랑이랑 또 내려가야하나...
(솔직히 돈도 부담스럽구요..두번이나 가야하는게...돈이 많이들거든요...ㅡㅜ)
님들은..이경우 어떻게하실꺼에요??
앞서말했듯이..이번만 그러는게아니라...앞으로도 종종 이런상황이 발생할꺼같아요..
신랑직업상...
아..그리고 신랑은 당연히 추석때는 못가고...그전주나 담주에 가자고하거든요...
그리고 추석날이 길게나 있으면 갈려고 맘먹을텐데...3일이에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