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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납치당할뻔 한 경험*_*

흙흙 |2009.08.29 03:28
조회 43,682 |추천 11

www.cyworld.com/19900613

.....헐헐헐

그냥조회수많은건줄알았는데

............................헤드라인이에요!!!!!!

난생처음글써서 처음 방긋톡>.<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요

급기뻐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해못하시는분들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글쓰는재주없음.ㅈㅅ.ㅠㅠㅠ

 

 

헤드라인 납치 경험보고

저도 생각 나서 ~

 

우선 전 20살 여자입니다.

 

고1때 일이에요ㅋㅋ

고1때 만나던 친구의 생일이어서 생일 축하를 해주려고 하다보니

이런 저런 하다가 결국 다투고

어느덧 12시가 넘었었는데.  집에 혼자가고 있었어요.

그 친구의 집은 아파트 단지였고 전 주택에 살았었는데 그쪽길이

어둡고 인적이 드문길이였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등하교길이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갔던게 화근이었죠.

 

 

ㅋㅋ발로그렸음..

친구 아파트단지에서 우리동네까지 멀어보여도 5분이면가는거리에요

연두색은 그냥 풀같은거 심어놓는곳 ㅋㅋㅋㅋ

여튼 투벅투벅 가고있는데 검정색 차가 오더니 노란색 동그라미에서

아저씨가 '어디가니'해서  '집이요'했더니 태워준대요

솔직히 5분거린데 모르는 사람 차타고 가겠어요?

그러다가 딴길로 갔더니 분홍동그라미부분에서

또 다른길로와서 차로 막고 타라면서 손목을 잡아끄는거에요

그래서 싫다고 막 하다가 결국 그친구에게 전화해서

뭐라뭐라했더니 간다고 기다리란겁니다. 그래서 우쨋든간에 개기고 있는데

그친구가 오더니 검정색 차가 순식간에 사라지더이다.

펑펑울었지요ㅋㅋㅋㅋㅋㅋ손목엔 시퍼렇게 멍이들고.

 

그리고 일주일 뒤엔가 독서실을 갔다가 집에가는 길인데

어떤 여중생이 검정색차에 쫓기고 있더군요.

그래서 똑같은 상황이다 싶어서 동네에 들어선 여중생을 막 쫓아갔더니

무서웠는지 전속력으로 뛰어가더군요.

괜시리 미안해지고막..

 

또한번은 친구와 독서실마치고 12시가 쫌넘어서 가는데

어떤할머니가 사거리에 떡하니 앉아있으시더니 우릴 보시더니

짐을 들어다 달라고.. 또 착한마음에 짐을 들고 가고있는데

엄청무겁더군요. 뭔가싶어서 열어봤더니 돌만잔뜩들어있어서

그대로 두고 도망갔다는.......

 

 

 

낯선사람조심해야해여>.<

밤늦게혼자다니면위험해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ㅁㅁ|2009.08.29 15:20
제가 남잔데 몸도 좀 호리호리하고 머리가 쫌 김(지금 김혜수씨하고 비슷한 머리) 근데 지난번에 쪼리신고 친구들이랑 물장난치다가 집에가고있는데 어떤 차가 계속 따라오는거임 신경 안쓰고 가는데 누가 갑자기 뒤에서 목을 조르면서 슴가쪽을 만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없는걸 어떡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쥰나 불쾌한표정으로 쳐다봤더니 갑자기 튀었음 ㅜㅜ
베플음..|2009.08.29 10:33
그런데 어떻게 남의 짐을 열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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