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톡이죠?-_-;;;
저번주 새벽에 올려놓고 다음날 보니 아무탈?없이 뒷페이지로 넘어가길래
'난 약속은 지켰지만 악플은 피했다 신난다!' 이러고 있었는데;;;
지인들이 이거 너 아니냐고 해서 와보니;;;ㄷㄷㄷ
(갑자기 싸이 투데이 엄청 높아서 제생일이 오늘인줄 알았습니다;;;)
저 막생긴것도 알겠고ㅠ 피부 드러운것도 잘 알고 있으니ㅠ
악플은 참아주세요ㅠ 뉘신지도 모르는 분들에게 욕먹으니까 마음이 아파요ㅠㅠㅠ
ps. http://www.cyworld.com/01099360339
허경영 - 콜미 틀어놨어요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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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톡을 미친듯이 즐겨보는 20대입니다
방학에 특히 엄청 많이보고 공강때나 새벽에 짬짬히 보면 엄청 웃게 되요ㅋㅋㅋ
(사실, 시험기간에 제일 많이봄; 시험기간에 보면 더 재밌다는;;;)
작년 가을엔가
저희 사촌형이 군대 가기전에
빅뱅 권지용씨 머리를 했다가 (좌/우로 반삭)
여기 올라왔었어요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b3305546
어쨋든 그때 제가 베플 시켜주면
제가 군대가기전엔 앞뒤로 반삭해서
사진 올리겠다고 했었거든요ㅋㅋㅋ
(지금은 신고 크리로 베플이 아니네요;;;ㅋ)
약속도 약속이지만 어렷을적부터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머리기도 하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에
얼마전에 해봤습니다!!!
반ㅋ삭ㅋ
처음에 미용실 가서 잘랐던 12mm
미용사분이 정말 그렇게 잘라도 되냐고 하셨던;;;
요건 앞쪽만 다시 자라니까 금방 이상해져서
앞머리만 바리깡으로 밀면 되는건데 매번 미용실 가기도 귀찮고
(이전에 머리길러본다고 거의 1년동안 머리자르러 가본적이 없었어서요;;;)
G모 마켓에서 바리깡을 사다가 제가 직접 9mm로 다시 반ㅋ삭ㅋ
갠적으론 9mm 정도가 더 마음에 듭니다
작년 이맘때 사촌형도 아직 군대가기 전이고
저도 머리 그렇게 길지 않았을적에
자전거 여행갔다가 끝나고 서울 도착해서 찰칵!
ps. 새벽에 톡보면서 킥킥거리다가 그날?의 약속?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톡커분들 저 약속 지켰어요!!!
슬슬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